357,000 ▼ 3,500 (-0.97%)
12/04 장마감 관심종목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CJ제일제당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가정간편식 2020/05/13
레토르트는 맛없다?…쑥쑥 크는 상온 HMR 시장

맛없는 가공식품으로 여겨졌던 상온 HMR(가정간편식)이 프리미엄화에 힘입어 HMR 시장을 이끌 차세대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원재료의 맛을 파괴하던 레토르트(고온 살균) 기술이 진화하면서다. 식품업계에선 연구개발 능력을 토대로 상온 HMR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상온 HMR이 포함된 즉석조리식품 출하실적은 2018년 1조3928억원으로 전년 대비 20.9% 성장했다. HMR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2015년(5945억원)과 비교하면 불과 3년만에 2배 이상 커졌다. 그동안 간편식 시장에서 주를 이뤘던...[→자세히보기]

서울식품 +30.00%서울식품우 +25.76%푸드웰 +6.85%사조씨푸드 +4.77%
CJ제일제당
2007년 9월 CJ 주식회사에서 기업 분할되어 식품과 생명공학에 집중하는 사업회사로 출발한 식품회사. 한국 음식의 글로벌화, 현지화를 통해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식품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비비고' 브랜드를 국내 및 글로벌 대형 브랜드로 육성 중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레토르트는 맛없다?…쑥쑥 크는 상온 HMR 시장
    맛없는 가공식품으로 여겨졌던 상온 HMR(가정간편식)이 프리미엄화에 힘입어 HMR 시장을 이끌 차세대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원재료의 맛을 파괴하던 레토르트(고온 살균) 기술이 진화하면서다. 식품업계에선 연구개발 능력을 토대로 상온 HMR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상온 HMR이 포함된 즉석조리식품 출하실적은 2018년 1조3928억원으로 전년 대비 20.9% 성장했다. HMR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2015년(5945억원)과 비교하면 불과 3년만에 2배 이상 커졌다. 그동안 간편식 시장에서 주를 이뤘던...[→자세히보기] 2020/05/13
  • 코로나19 확산에…라면공장 '풀가동', 커피전문점은 '썰렁'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각종 모임과 회식이 사라지고 지난주부터는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집밥·홈술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라면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소비량이 늘고 비상식량으로 평소보다 구매량이 많아지면서 판매량이 급증했다. 편의점들은 가수요 관리 차원에서 발주량 제한에 들어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모든 편의점에서 라면 발주제한에 들어갔다. 편의점마다 발주제한 제품은 조금씩...[→자세히보기] 2020/03/02
목록
2731.45

▲35.23
1.3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80,000▲
  2. 삼성전자71,600▲
  3. 현대차197,000▲
  4. 뉴지랩12,400▲
  5. 카카오389,000▲
  6. 셀트리온헬스149,900▲
  7. 넵튠31,700▼
  8. SK하이닉스114,000▲
  9. 현대제철37,800▲
  10. 한화솔루션4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