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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2019/11/20
OEM·ODM으로는 한계…호실적에도 눈길 못받는 섬유·의류업계

섬유·의류 업계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국내 섬유·패션산업이 독자 브랜드가 없고 OEM·ODM 등 외부 수주에 의존하는 탓이다. 본연의 상표를 갖춘 브랜드사업자와 달리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위주의 제조사업자는 경기의 움직임에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계속되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라 내년 미국 소비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원무역, 한세실업, 세아상역, 태평양물산 등은 글로벌 의류 기업들, OEM...[→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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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오
남성캐릭터캐주얼, 라이프스타일 wear 등 남성 패션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의 원스탑 쇼핑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대리점, 직영점, 할인점 및 온라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Needs에 맞는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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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EM·ODM으로는 한계…호실적에도 눈길 못받는 섬유·의류업계
    섬유·의류 업계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국내 섬유·패션산업이 독자 브랜드가 없고 OEM·ODM 등 외부 수주에 의존하는 탓이다. 본연의 상표를 갖춘 브랜드사업자와 달리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위주의 제조사업자는 경기의 움직임에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계속되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라 내년 미국 소비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원무역, 한세실업, 세아상역, 태평양물산 등은 글로벌 의류 기업들, OEM...[→자세히보기] 2019/12/11
  • '日불매 운동' 유니클로, 근로자 순감소 규모 1위
    (...) 순 감소 인원이 많은 기업은 한국조선해양(-1만3612명)과 이마트(-1763명), CJ푸드빌(-1526명) 등의 순이었다. 이들 3개 기업을 제외하면 유니클로 제품을 판매하는 에프알엘코리아의 순감소 인원이 711명으로 가장 많았다. 에프알엘코리아는 3764명이 국민연금을 신규 취득했고 같은 기간 4475명이 상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주요 타깃이 된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일본 의류업체 패스트리테일링은 2019 회계연도 후기(3∼8월)에는 불매 운동의 영향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수익이 감소했다고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2019/11/20
  • 유니클로 '문제 광고' 중단했지만…더 불붙는 불매운동
    유니클로가 ‘위안부 조롱 논란’으로 공분을 일으킨 광고 송출을 중단했다. 유니클로는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역사의식이 결여되고 인권 감수성이 부족했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게 됐다. 광고는 중단됐지만 유니클로를 포함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다시 동력을 얻고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논란이 된 광고를 19일 밤부터 송출 중단했다. (중요한 사안인 만큼) 경영진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유튜브 공식 계정과 방송사 등을 통해 나가던 논란의 광고는 내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10/21
  • 긴 터널 지난 국내 OEM 의류업계…이제 볕 드나
    국내 의류업계가 긴 침체기 터널을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대부분 소비 불황으로 실적이 악화되며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몇몇 브랜드는 매각설까지 불거졌고 국내 1호 신발기업인 주식회사 화승은 기업회생까지 신청했다. 장기 불황으로 OEM 사업도 정체기를 격고 있지만 미국 의류 소매 업황이 그나마 회복 국면에 들어서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흐름이 하반기까지 이어질지 지켜봐야 한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자세히보기]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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