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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9/05/24
우리銀, 케이뱅크 백기사 나선 까닭은?

우리은행이 위기의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 구하기에 돌입하며 배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우리은행과 KT, NH투자증권, IMM PE, 한화생명를 포함한 주요주주들이 3000억원을 추가 증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사실상의 주인인 KT가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가로막히면서 돈줄이 마른 케이뱅크가 대출을 중단하자 대안마련에 돌입한 셈이다. 케이뱅크는 현재 4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 정도로는 연말까지 직원 월급 주기도 벅찰 것이란 게 금융권의 분석이다. 유력하게 논의되는 증자방안의 핵심은 우리은행이 총대를 메고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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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銀, 케이뱅크 백기사 나선 까닭은?
    우리은행이 위기의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 구하기에 돌입하며 배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우리은행과 KT, NH투자증권, IMM PE, 한화생명를 포함한 주요주주들이 3000억원을 추가 증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사실상의 주인인 KT가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가로막히면서 돈줄이 마른 케이뱅크가 대출을 중단하자 대안마련에 돌입한 셈이다. 케이뱅크는 현재 4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 정도로는 연말까지 직원 월급 주기도 벅찰 것이란 게 금융권의 분석이다. 유력하게 논의되는 증자방안의 핵심은 우리은행이 총대를 메고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자세히보기] 2019/06/18
  • 제3인터넷은행 '불발' 키움 '혁신성' 토스 '자금 안정성' 부족
    간편 송금 서비스를 운영하는 토스 중심의 '토스뱅크'와 키움증권·하나은행·SK텔레콤이 주도하는 '키움뱅크'가 모두 인터넷 전문은행 심사에서 탈락했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를 열고 "인터넷 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토스뱅크와 키움뱅크 모두 인가를 해주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외부평가위는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합숙하며 예비인가 심사를 벌였다. 금융위는 "토스뱅크는 은행 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 방안이 미흡했고, 키움뱅크는 사업의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5/27
  • 키움뱅크냐 토스뱅크냐, 오늘 제3인터넷은행 심사 착수
    카카오뱅크·케이뱅크에 이은 인터넷전문은행 추가 인가를 위한 금융당국의 심사 절차가 24일 시작된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위촉한 외부평가위원들은 이날 오후 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한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외부와 차단한 채 합숙심사에 착수한다. 외부평가위원들의 인적사항, 평가위원단 규모, 합숙 장소 등은 비밀에 부쳐졌다. 평가위원들도 전날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 기간은 2박 3일이다. 심사를 마치는 즉시 금융위원회가 26일 임시회의를 열어 의결·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05/24
  • 제3 인터넷은행, 다음 달 4일 베일 벗는다, 키움·토스 뱅크 '한자리에'
    제3 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추진 중인 키움뱅크와 토스뱅크 디지털 금융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가 다음 달 4일 국내 최초로 열린다. 세계 카드시장 1위인 비자카드가 핀테크 육성전략을 발표하는 시간도 주어진다. 국내 최대 '금융+IT 축제'인 제9회 스마트금융 콘퍼런스가 6월 4일 여의도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막한다. 최근 디지털 혁신이 금융시장을 강타한 가운데 '뱅킹 서바이벌-오픈 뱅킹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3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은 물론 디지털 금융, 인공지능, 클라우드, 제로페이 등 미래 핀테크 생태계 화두가 되고 있는 주제로 오피니언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다. [→자세히보기]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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