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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부품 2013/08/26
LG전자, 5G폰 3월 출시 무산 퀄컴, 과거칩 호환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28일 개최 예정인 세계 최초 5G(5세대) 상용화 행사에서 LG전자(066570)의 첫 5G 스마트폰인 ‘LG V50 씽큐(ThinQ) 5G’는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LG V50씽큐 5G도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S10(갤S10) 5G’와 함께 이달 중 국내 첫 5G폰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LG전자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퀄컴 칩(스냅드래곤 X50)의 과거 버전 칩(국제표준화단체 3GPP의 2017년 9월 규격 기반)은 퀄컴이 호환을 거부했고 신규 칩(2017년 12월 규격 기반) 출하 일정과도 맞지 않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LG이노텍 +5.16%파트론 +1.98%모베이스 -0.28%아이엠 -0.34%
아이엠
2006년 삼성전기에서 분사 설립된 광모듈 전문업체. DVD 광픽업, 블루레이 광픽업 등의 광모듈(Optical Module), 대형 LCD TV 및 모니터에 탑재되는 전원공급장치인 SMPS, LED조명, 헬스케어 등의 사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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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5G폰 3월 출시 무산 퀄컴, 과거칩 호환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28일 개최 예정인 세계 최초 5G(5세대) 상용화 행사에서 LG전자(066570)의 첫 5G 스마트폰인 ‘LG V50 씽큐(ThinQ) 5G’는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LG V50씽큐 5G도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S10(갤S10) 5G’와 함께 이달 중 국내 첫 5G폰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LG전자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퀄컴 칩(스냅드래곤 X50)의 과거 버전 칩(국제표준화단체 3GPP의 2017년 9월 규격 기반)은 퀄컴이 호환을 거부했고 신규 칩(2017년 12월 규격 기반) 출하 일정과도 맞지 않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19/03/04
  • 세계 스마트폰 시장 올해도 뒷걸음질, 생산량 5 % 감소 예상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할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생산량 감소 규모가 5%까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14억1,000만대로, 작년보다 3.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획기적인 기능이나 사양이 부족해 교체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및 영향과 합쳐지면 생산량이 5%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9/01/15
  • 스마트폰 시장 '눈의 전쟁' 시작, 삼성·LG ,카메라에 힘준 '신상' 출시
    스마트폰 '카메라' 전쟁이 시작됐다. 이달 초 LG전자가 다섯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은데 이어 구글, 삼성전자, 화웨이 등도 잇따라 신제품을 내놓으며 이른마 '눈의 전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말레이시아에서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4개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A9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LG전자 이달 초 전략 스마트폰 V40 씽큐에 다섯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최초의 '펜타 카메라' 폰이다. 화에이도 오는 16일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메이트20을 공개한다. [→자세히보기] 2018/10/12
  • 중저가 스마트폰의 고급화, 부품株 주목
    최근 들어선 중저가 스마트폰에도 신기술을 바로 적용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선회했다. 이 연구원은 “스마트폰 성장세가 높은 인도 등 이머징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 수요가 고가의 플래그십보다는 중저가 스마트폰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이라고 전략 수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인 샤오미(Xiaomi)가 인도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올 2분기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중저가 스마트폰의 차별화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자세히보기]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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