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50 ▲ 400 (+1.71%) 12/11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2차전지 2013/08/26
中, 배터리시장 개방…보조금 대상에 LG화학·SK이노 포함(종합)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화이트리스트'에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업계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차 보급응용추천 목록'을 발표했다. 이른바 '화이트리스트'로 불리는 이 추천목록에 오른 업체들은 중국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목록에는 테슬라 모델3 전기차(BEV)가 포함됐으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완성차에는 LG화학 등이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베이징벤츠의 E클래스 플러그인...[→자세히보기]

피엔티 +7.20%피앤이솔루션 +6.33%후성 +4.40%삼화콘덴서 +3.11%
이엔에프테크
LCD 및 반도체용 전자재료 전문회사로, 신성장 사업으로 2차전지 시장에 진출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中, 배터리시장 개방…보조금 대상에 LG화학·SK이노 포함(종합)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화이트리스트'에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업계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차 보급응용추천 목록'을 발표했다. 이른바 '화이트리스트'로 불리는 이 추천목록에 오른 업체들은 중국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목록에는 테슬라 모델3 전기차(BEV)가 포함됐으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완성차에는 LG화학 등이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베이징벤츠의 E클래스 플러그인...[→자세히보기] 2019/12/10
  • LG화학-GM,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양사 1조원씩 출자
    LG화학이 세계 4위이자, 미국 1위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와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을 세운다. LG화학은 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GM 글로벌테크센터에서 메리 바라 GM 회장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50대 50 지분으로 양사가 각각 1조원을 출자하며, 단계적으로 총 2조7천억원을 투자해 30GWh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공장 부지는 오하이오주 로즈타운 지역으로 내년...[→자세히보기] 2019/12/06
  • 배터리 시장, 반도체보다 커질 것, 수년내 1000억달러 돌파 전망
    “앞으로 배터리 시장이 반도체보다 더 커질 겁니다. 세계 내로라하는 대기업이 모두 배터리 신기술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스콧 방 그리너지 공동대표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바이톤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전기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를 점진적으로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시장과 기술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런 혁신기술들이 전기차뿐 아니라 모바일, 전동공구, 드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700억달러 규모인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수년 내에 1000억달러를 가뿐히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9/11/27
  • 비실대는 중국 배터리시장…한국에겐 기회?
    거침없던 중국 배터리시장 성장세에 제동이 걸렸다. 중국 정부가 자국산 전기차 배터리에만 지급하던 보조금을 축소한 탓이다. 2020년 이후로는 보조금 정책의 완전한 폐지가 예정됐다. 번번이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견제를 받던 한국산 배터리에 만리장성의 벽을 넘을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에너지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전년동월대비 15.5% 줄어든데 이어 9월 들어서도 30.7% 급감했다. 올들어 7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꾸준히 증가세를 보인 것과 대비된다. [→자세히보기] 2019/11/25
목록
2105.62

▲7.62
0.3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5,000▼
  2. 제이테크놀로250▼
  3. 에이프로젠 2,970▼
  4. 삼성전자52,000▲
  5. 켐트로닉스15,900▲
  6. 네이처셀7,600↓
  7. 대한뉴팜10,300▲
  8. 셀트리온헬스45,700▼
  9. 한진칼우38,050▲
  10. 젬백스3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