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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2013/08/19
中 공세 밀린 LG디스플레이 올해 설비투자 5000억 축소

중국 업체들의 LCD(액정표시장치) 물량 공세로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설비투자를 5000억원 축소하겠다고 2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매출 5조8217억원, 영업손실 436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3분기 이후 역대 두 번째 규모의 분기 손실이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 전분기(3687억원)보다 적자 폭도 커졌다. 올 1분기 이후 계속된 적자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손실은 9375억원에 달하며 1조원에 육박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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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디스플레이, LED산업 등에 사용되는 특수가스의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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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공세 밀린 LG디스플레이 올해 설비투자 5000억 축소
    중국 업체들의 LCD(액정표시장치) 물량 공세로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설비투자를 5000억원 축소하겠다고 2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매출 5조8217억원, 영업손실 436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3분기 이후 역대 두 번째 규모의 분기 손실이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 전분기(3687억원)보다 적자 폭도 커졌다. 올 1분기 이후 계속된 적자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손실은 9375억원에 달하며 1조원에 육박했다. [→자세히보기] 2019/10/24
  • "내년부터 대형·중소형 OLED 투자 대폭 확대"-KB
    KB증권이 중소형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 공급부족이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최우선주로는 삼성전자, 에스에프에이, 한솔케미칼을 제시했다. 시장 조사기관 위츠뷰에 따르면 10월 하반기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가격은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32인치 패널 가격은 보합세를 기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8.5세대 LCD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며 공급 축소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신 OLED와 QD-OLED 생산라인이 들어선다. [→자세히보기] 2019/10/23
  • 이재용 부회장, TV에도 '초격차'…차세대 디스플레이에 13조 투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0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생산 라인에 13조원 규모의 투자 방안을 발표한다. 삼성은 이번 투자를 통해 탕정 액정표시장치(LCD) 라인을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퀀텀닷 올레드(QD-OLED·양자점 유기발광다이오드)'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10일 충남 아산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 주요 임원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0
  • '다사다난' 디스플레이업계, OLED로 제2의 날개 펴나
    LG디스플레이가 최근 조직개편으로 액정표시장치(LCD) 사업 규모를 줄이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 조직 체계를 바꾼 데 이어 삼성디스플레이도 LCD 주력 생산라인을 축소하는 등 OLED 사업으로 ‘제2의 부흥’을 꿈꾸고 있다. 국내 디스플레이업계가 중국 업체들의 LCD 공급과잉으로 수익성이 추락함에 따라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서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중국발 LCD 공급 과잉에 따른 판가 하락과 글로벌 경쟁 심화로 경영 실적이 악화하자 최근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 [→자세히보기]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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