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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7/08/28
인터넷은행법개정안 국회 논의…KT, 케이뱅크 대주주 길 열리나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본격 논의됨에 따라 KT가 케이뱅크의 실질적인 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금융당국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을 논의한다. 개정안은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금융관련 법령 외의 법률 위반 요건을 제외하는 내용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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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은행법개정안 국회 논의…KT, 케이뱅크 대주주 길 열리나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본격 논의됨에 따라 KT가 케이뱅크의 실질적인 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금융당국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을 논의한다. 개정안은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금융관련 법령 외의 법률 위반 요건을 제외하는 내용이다. [→자세히보기] 2019/10/24
  • 막오른 제3인터넷은행, 오늘부터 예비인가 신청
    제3 인터넷전문은행 운영권을 따기 위한 두 번째 레이스가 시작됐다. 토스·키움 컨소시엄이 여전히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는 가운데, ‘금융 공룡’ 신한금융의 재등판 가능성도 나온다. 1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 금융당국은 신청서류를 토대로 외부평가위원회 등을 거쳐 연말 예비인가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장의 관심은 플레이어로 쏠린다.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꺼내든 건 소상공인연합이 주도하는 ‘소소스마트뱅크준비단’이 유일하다. [→자세히보기] 2019/10/10
  • '3000억 핀테크 펀드조성' 발표장서…토스 "증권진출 포기 검토"
    “증권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금융당국에서 우리가 수행할 수 없는 안을 제시했다. 증권업 진출을 막은 이슈가 인터넷전문은행에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이 분야 진출도 멈출 수밖에 없다.” 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이 핀테크 육성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한 자리에서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금융당국을 향한 불만을 갑자기 터뜨렸다. [→자세히보기] 2019/09/19
  • 대주주 변경 막힌 케이뱅크 BIS비율 10.62% '경고등'
    '경고등'이 들어온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BIS(국제결재은행) 기준 총자본비율(6월말 기준)이 10.62%까지 떨어졌다. KT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중단되면서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결과다. 지난해말 16.53%였던 케이뱅크의 BIS 총자본비율은 지난 3월말 12.48%에 이어 2분기 연속 급락했다.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바젤Ⅲ 적용 유예로 완충자본(2.5%p)을 포함한 규제비율(10.5%)을 적용받지 않아 8% 이상을 유지하면 되지만 케이뱅크의 자본건전성이 최근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은행업 감독규정에 따르면 총자본비율이 10.5% 밑으로 떨어진 은행은 배당 제한을 받고, 8%를 밑돌면 금융위원회가 은행에 경영개선 조치를 권고해야 한다. [→자세히보기]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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