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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11/05/03
조선 빅3, 러·모잠비크 LNG선도 '군침'

카타르를 시작으로 러시아와 모잠비크에서도 국내 조선업계가 ‘잭팟’을 터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내 조선 3사(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가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대형 수주를 따내면서 그간 잠잠했던 모잠비크와 러시아에서도 예정된 프로젝트에 다시 시동이 걸릴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두 프로젝트를 합쳐 남은 수주 잔량은 26척 정도로 이를 따내기 위한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모잠비크는 2010년대 로부마 분지에서 대형 가스전이 발견된 뒤...[→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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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락
계장용 피팅 (Fittings) 및 밸브 (Valves) 제조업체로 정유, 해양플랜트, 조선, CNG/LNG,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등 산업설비 배관에 설치되는 핵심 부품을 생산. 주요 고객사는 엑손모빌, 가즈프럼, 바스프, 현대중공업 등 국내외 300여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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