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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13/09/12
카카오, 1Q 매출 7063억, 최고기록 "카톡 비즈니스 고도화"

카카오가 올 1분기 매출 7063억원을 올리며 분기매출 최고기록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의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2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66% 오른 277억원을 기록했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한 3131억원으로 집계됐다. 톡 비즈 매출은 카카오톡 내 광고 인벤토리 확대와 메시지 광고 성장, 선물하기 등 커머스 사업 매출 증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269억원을 기록했고, 포털비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264억원이었다. 신사업 매출은 모빌리티, 페이 등 신사업 수익화 확대와 신규 공동체의 연결 편입 효과로 전분기 대비 32% 성장,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2% 증가한 598억원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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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가 올 1분기 매출 7063억원을 올리며 분기매출 최고기록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의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2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66% 오른 277억원을 기록했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한 3131억원으로 집계됐다. 톡 비즈 매출은 카카오톡 내 광고 인벤토리 확대와 메시지 광고 성장, 선물하기 등 커머스 사업 매출 증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269억원을 기록했고, 포털비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264억원이었다. 신사업 매출은 모빌리티, 페이 등 신사업 수익화 확대와 신규 공동체의 연결 편입 효과로 전분기 대비 32% 성장,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2% 증가한 598억원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19/05/09
  • 앞으론 카톡 대화 목록에 광고 뜬다, 김범수 B2B 승부수
    매년 키워드로 신사업을 강조해 온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올해 B2B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카카오 내부를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 "김 의장은 올해 카카오 임원과의 대화에서 여러 차례 '카카오가 B2C 서비스로 성장했지만, 수익은 B2B 분야에서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카카오 안팎에서는 수년간 매출이 늘었지만, 수익성은 강화되지 않은 데 대한 돌파구로 B2B를 주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카오는 이달 중 새로운 광고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카카오톡 대화 목록 중간에 기업의 광고 창이 뜨는 서비스다. 카카오톡 사용자가 이 창을 터치하면 해당 기업이 올린 광고 영상 등을 볼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19/05/02
  • '국민 메신저' 카톡에 배너광고 추진, 사용자 편의 논란
    카카오가 다음 달 모바일 카카오톡 ‘채팅’ 탭 최상단에 채팅창 크기의 배너 광고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 초 예고했던 대로 ‘공격적인 수익화’에 나서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 이용자들은 지금도 카카오톡 내 ‘콘텐츠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어 도입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다음 달부터 ‘채팅 탭 배너 광고’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카카오는 이용자 반응과 광고 실적 등을 분석한 뒤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최근 국내 광고업계를 찾아 이 같은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4/15
  • 카카오, 카뱅 대주주 적격 심사 신청
    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대주주가 되기 위한 지분 한도 초과 보유 승인 신청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월 인터넷은행특례법 시행으로 은산 분리 규제가 일부 완화되면서 카카오 같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은 심사를 거쳐 인터넷은행 지분을 최대 34% 가진 대주주가 될 수 있다. 금융당국은 향후 60영업일 안에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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