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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설계 2011/03/14
경북 울진군 해역서 규모 3.8 지진 "침대 흔들려 깼다"

22일 새벽 경북 울진군 앞바다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쯤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위치는 북위 36.86도, 동경 129.80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약 21㎞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일부 경북과 강원 지역의 계기 진도는 Ⅲ으로 분석됐다. 이는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에 따른 쓰나미 발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아직 여진은 없으나 여진 발생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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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서 규모 2.6 지진, 포항 강진 101번째 '여진'
    경북 포항에서 지난해 발생한 규모 5.4 강진의 101번째 여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31일 0시 13분쯤 포항시 북구 북쪽 20㎞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22도, 동경 129.38도이고, 지진 발생 깊이는 17㎞로 추정된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지난해 발생한 포항지진의 여진으로 분석했다. 여진이 발생한 건 지난 3월16일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70여일만이다. [→자세히보기] 2018/05/31
  • 지진에 취약한 건물, 내진보강 의무화 추진
    정부가 지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진보강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높이고, 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도 동원할 계획이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축물 지진 안전 강화 기본전략을 10월까지 마련하기로 하고 이와 관련한 연구용역을 통해 지진에 취약한 건물의 현황을 파악하기로 했다. 정부는 내진 보강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자 국비와 지방비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4/24
  • 포항 지진, 반도체공장·원전 이상 없어
    지난해 11월 경북 포항지진 이후 규모 4.6 여진이 11일 새벽 포항시 북구에서 발생했다. 인근 울산과 부산 지역은 물론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도 지진동이 감지됐다. 원자력발전소나 반도체공장 등 산업체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의 지진 대응에서는 긴급재난문자가 시스템 오류로 발생 7분 만에 발송돼 허점을 드러냈다. [→자세히보기]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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