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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2011/04/12
셀트리온 이전 빈자리에 바이오株 다시 채운 기관

지난 9일 코스닥150지수 수시 변경을 앞두고 기관투자가들이 바이오제약주 투자를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이 코스닥150지수에서 제외됨에 따라 시가총액 상위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종의 수혜가 기대됐지만 결국 바이오제약주로 돌아간 셈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는 코스닥시장에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8일까지 셀트리온을 4486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이 코스닥150지수 내에서 약 25%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9일 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일부를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자세히보기]

신라젠 +4.29%메디포스트 +3.46%마크로젠 +2.97%바이로메드 +2.88%
한미약품
단백질 기반기술로 바이오 신약개발 추진중이며, 총 11건의 신약개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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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이전 빈자리에 바이오株 다시 채운 기관
    지난 9일 코스닥150지수 수시 변경을 앞두고 기관투자가들이 바이오제약주 투자를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이 코스닥150지수에서 제외됨에 따라 시가총액 상위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종의 수혜가 기대됐지만 결국 바이오제약주로 돌아간 셈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는 코스닥시장에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8일까지 셀트리온을 4486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이 코스닥150지수 내에서 약 25%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9일 코스피 이전상장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일부를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자세히보기] 2018/02/13
  • '8조 신화 제2 한미약품을 찾아라', 바이오 벤처 투자 급증
    2016년 한국의 벤처캐피털(VC)이 국내 바이오·의료 벤처에 신규 투자한 금액이 5000억원에 육박했고, 투자한 기업수도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한미약품이 8조원대의 신약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여파로 보인다. 10일 한국벤처캐피털협회가 낸 최근 10년간(2007~16년) 바이오·의료 벤처 투자 현황 자료를 보면, 2016년 벤처캐피털이 바이오·의료 벤처에 신규 투자한 금액은 468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2007년(585억원)보다 8배나 늘어난 규모다. [→자세히보기] 2018/01/11
  • 바이오株 고점 논란에도, 기관은 베팅 중
    코스닥의 상승 랠리를 이끌었던 바이오주의 고점 논란에도 기관들이 바이오주에 베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셀트리온(068270)을 비롯해 셀트리온 헬스케어는 주가 조정기에도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이달 들어 매도했던 신라젠(215600)까지 다시 사들이며 바이오주 상승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있지만 신약 기대감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바이오주들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7/12/21
  •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진검승부’
    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바이오업종 대장주인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한 경기장’에서 자웅을 겨루게 됐다. 지난 5일 한국거래소는 셀트리온이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서 접수 이후 45거래일 내에 관련 심의를 완료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셀트리온의 코스피 입성은 내년 2월 초로 예상된다. 업종은 바이오시밀러로 같지만 사업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도 주목할 만하다. 셀트리온은 특허가 만료된 다국적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과 동일한 효능을 보장하는 복제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사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로슈나 BMS 등 다국적 제약사와의 장기 수주계약을 통해 바이오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CMO 사업이 기반이다. [→자세히보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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