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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련주 2011/06/08
한·중 경제공동위 이달중 2년만에 열린다

한국과 중국 간 경제·통상 의제를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차관급 연례협의체인 한·중 경제공동위원회가 이달 중 2년 만에 열린다. 한반도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얼어 붙었던 한·중 관계 전반이 외교·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8일 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외교부와 중국 상무부는 이달 중하순 중국 베이징에서 22차 한·중 경제공동위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서는 조현 외교부 2차관, 중국 측에서는 가오옌 상무부 부부장이 수석대표로 나설 예정이다.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당국자들도 참석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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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중국 제약시장 공략을 위해 북경한미약품 유한공사를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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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경제공동위 이달중 2년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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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드 갈등 완화·中 구매력 상승, 韓기업들 '수혜' 기대
    SK증권은 12일 북한 리스크의 완화로 사드 갈등 역시 본격적인 완화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며 이는 유통/레저.화장품 업종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 손윤경 연구원은 "한국 기업들의 중국관련 사업의 부진이 사드 갈등에 따른 한국 상품의 구매 제한만의 영향은 아니었을 것"이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가파르게 하락한 위안화 가치가 중국의 선택적 소비의 성장률 둔화를 야기했던 것이 더 큰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자세히보기] 2018/03/12
  • 서서히 걷히는 사드 먹구름, 韓기업 기대감 '솔솔'
    한·중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이 촉발된 이후 한국 기업들이 겪던 어려움이 최근 들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다. 중국 선양의 롯데월드 건설 재개는 지방정부의 최종 승인만 남았고, 현대차 중국법인인 베이징현대의 지점을 찾는 내방객 수도 사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추세다. 6일 베이징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중앙정부가 랴오닝성 선양의 롯데월드 공사 재개를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8/03/07
  • 中 춘절, 필수소비재 업종 수혜 기대
    하인환 SK증권 연구원은 “중국 춘절 연휴 기간동안 중국인들의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기에 필수 소비재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2017년 중국 춘절 소비 트렌드’에 따르면 중국 소매판매 및 요식업계 매출액은 2016년 대비 11.4% 증가했으며 2013년2017년까지 매년 11%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했다. 중국 상무부는 올해 춘절기간 소비 및 요식 기업의 매출액이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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