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중국관련주 2011/06/08
中 춘절, 필수소비재 업종 수혜 기대

하인환 SK증권 연구원은 “중국 춘절 연휴 기간동안 중국인들의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기에 필수 소비재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2017년 중국 춘절 소비 트렌드’에 따르면 중국 소매판매 및 요식업계 매출액은 2016년 대비 11.4% 증가했으며 2013년2017년까지 매년 11%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했다. 중국 상무부는 올해 춘절기간 소비 및 요식 기업의 매출액이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아모레퍼시픽 +6.90%코웨이 +4.52%오리온홀딩스 +1.71%롯데쇼핑 +1.66%
한미약품
중국 제약시장 공략을 위해 북경한미약품 유한공사를 설립.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中 춘절, 필수소비재 업종 수혜 기대
    하인환 SK증권 연구원은 “중국 춘절 연휴 기간동안 중국인들의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기에 필수 소비재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2017년 중국 춘절 소비 트렌드’에 따르면 중국 소매판매 및 요식업계 매출액은 2016년 대비 11.4% 증가했으며 2013년2017년까지 매년 11%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했다. 중국 상무부는 올해 춘절기간 소비 및 요식 기업의 매출액이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8/02/13
  • 중국, 아기기저귀·블루치즈 등 187개 수입소비재 관세 인하
    중국이 외국산 소비재 상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추가로 인하했다. 2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는 이날 웹사이트에서 아기 기저귀와 블루치즈, 커피 머신, 스키 장비를 포함한 187개 품목에 대해 관세를 인하키로 결정,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해당 품목들에 붙는 평균 관세는 현재의 17.3%에서 7.7%로 대폭 내려간다. [→자세히보기] 2017/11/27
  • 한·중, 급속 해빙, '사드보복' 접고 '관계복원' 전방위 가속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의 회동은 한·중관계가 급속한 '해빙모드'에 접어들었음을 명확히 보여줬다. 지난 1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통해 형성된 정치·외교적 차원의 관계 정상화가 경제와 문화, 과학 등 실질협력 분야의 '구체적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자세히보기] 2017/11/14
  • 광군제 앞두고 설레는 중국소비株
    한·중 관계가 해빙기를 맞으면서 ‘사드 갈등’으로 위축됐던 중국 관련 소비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중 정상회담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광군제)를 앞두고 화장품, 면세점 등 중국 소비주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본다. 반면 해당 업종의 상승폭은 제한적이며 회복세가 더딜 것이란 반론도 나온다. 금융투자업계는 지난달 31일 한·중 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로 사실상 중국의 ‘사드 보복’이 끝났다고 본다. 이미 해빙 무드를 타면서 중국 소비 관련 업종은 지난달 초부터 회복세를 탔다. 6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화장품, 면세점, 식품·음료, 자동차 업종 등은 지난달에 0.6∼9.7%의 상승률을 보였다. [→자세히보기] 2017/11/07
목록
2429.65

▲14.53
0.60%

실시간검색

  1. 써니전자4,605▲
  2. 동성제약20,100▼
  3. 삼성전자2,360,000▼
  4. NHN한국사18,700▲
  5. 명문제약10,600▲
  6. 우리들제약13,900▲
  7. 네이처셀35,800▼
  8. 안랩76,200▼
  9. 경동나비엔61,300▼
  10. 삼천당제약38,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