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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020/02/11
유럽의약품청, 모더나 백신 승인 권고…화이자 이어 두번째(종합)

유럽의약품청(EMA)이 6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조건부 판매 승인을 권고했다. 이는 지난달 21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조건부 판매 승인을 권고한 데 이어 두번째다. 이제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공식 승인 결정을 내리게 되며 승인이 이뤄지면 각 회원국은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 네덜란드 의약품 당국은 EU 집행위가 이날 중으로...[→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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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의약품청, 모더나 백신 승인 권고…화이자 이어 두번째(종합)
    유럽의약품청(EMA)이 6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조건부 판매 승인을 권고했다. 이는 지난달 21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조건부 판매 승인을 권고한 데 이어 두번째다. 이제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공식 승인 결정을 내리게 되며 승인이 이뤄지면 각 회원국은 접종을 시작할 수 있다. 네덜란드 의약품 당국은 EU 집행위가 이날 중으로...[→자세히보기] 2021/01/07
  • 모더나백신 한미약품 위탁생산…GC녹십자 충전·포장설 '솔솔'
    미국 백신 업체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국내 도입과 관련해 국내에서 한미약품이 위탁생산(CMO)을 맡고 GC녹십자는 충전 및 포장 등 백신 제품 작업화 과정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5일 제약 업계에 따르면 모더나가 개발한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반 코로나19 백신의 CMO를 맡을 제약사로 한미약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더나 백신 제조 방식인 mRNA 백신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이처럼 국내 도입 모더나 백신...[→자세히보기] 2021/01/06
  • 모더나가 먼저 러브콜…"한국을 코로나 백신 생산거점으로 찍었다"
    정부가 미국 바이오벤처기업 모더나와 2000만 명분의 코로나19 백신 구입 계약을 연내 체결한다. 국내 공급 시기는 내년 3분기에서 2분기로 앞당겨진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문재인 대통령과 스테판 방셀 모더나 대표는 전화통화에서 2000만 명분인 4000만 병의 백신을 구매 및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화통화는 전날 밤 9시53분부터 27분간 화상으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이 해외 민간기업 대표와 제품 구매와 관련해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20/12/30
  • 아스트라제네카 CEO "코로나19 백신 성공 공식 찾았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최고경영자(CEO)는 27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학과 함께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성공을 자신했다. 파스칼 소리오(61) CEO는 일간 더타임스의 일요판 선데이타임스에 다른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백신을 두 차례 투약했을 때 효능을 얻을 수 있는 성공 공식을 알아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호주 시드니 자택에 머물며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입원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코로나19 감염은 "100% 예방할 수 있다"면서도 "어느 시점엔가...[→자세히보기]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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