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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2013/09/27
'돈'보다 '일자리' 당정청 '고용 예타' 가이드라인 마련

정부·여당이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예비타당성(예타) 면제 대상 선정 기준에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적용한 ‘가이드라인’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사업에 예타 면제권을 준다는 구상이다. 지역 균형 발전을 명분으로 한 선심성 정책이란 비판을 피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7일 기획재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발위)는 국회 지역균형발전회의 등과 협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지방 사업을 예타 면제대상에 ‘우선’ 포함키로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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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여당이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의 예비타당성(예타) 면제 대상 선정 기준에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적용한 ‘가이드라인’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사업에 예타 면제권을 준다는 구상이다. 지역 균형 발전을 명분으로 한 선심성 정책이란 비판을 피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7일 기획재정부와 국회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발위)는 국회 지역균형발전회의 등과 협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지방 사업을 예타 면제대상에 ‘우선’ 포함키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9/01/28
  • 문대통령 "일자리가 가장 시급, 중기·벤처가 경제에 활력 줘야"
    문재인 대통령은 7일 "가장 시급한 현안이 일자리이고, 전체 고용의 80%의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힘을 내야 한다"며 "가치를 창조하는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신산업을 육성해야 하는데 혁신 창업과 혁신적 중소기업이 그 주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중소·벤처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는 중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희망을 가지고 우리 경제에 활력을 주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 중소·벤처 기업이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경제의 주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1/08
  • 사람인에이치알, 정부 일자리 예산 23조 편성에 강세
    사람인에이치알이 상승세다. 정부가 일자리 예산에 23조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사람인에이치알은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을 중심으로 채용 공고와 취업관련 콘텐츠, 맞춤형 채용 검색 및 인재 검색 서비스, HR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HR플랫폼 기업이다. 정부는 전날 내년 일자리 예산을 23조5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19조2000억원)보다 4조2000억원(22%) 늘어난 것이다. 일자리 예산이 20조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18/08/29
  • '청년 일자리' 추경안 예결소위 통과, 200억 순감된 3조8800억원 규모
    문재인 정부의 ‘청년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이 20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조정소위를 통과했다. 정부가 지난달 6일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한 지 45일 만이다. 예결위는 이날 오후 예산조정소위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3조9000억원보다 약 200억원 순삭감된 3조88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의결했다. 앞서 여야는 조정소위에 앞서 진행된 소(小)소위에서 총 3900억원을 감액하기로 했으나 증액 심사과정에서 3700억원이 늘어났다. [→자세히보기]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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