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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2017/10/18
폴더블 스마트폰 '카운드다운' 새로운 격전장이 열린다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결정은 이제 거의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고동진 사장은 지난해 9월 열린 간담회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을 위해 넘어야 할 장벽이 여럿 있는데 그 부분을 극복하고 있는 과정”이라면서 “현재 넘어야 할 몇 가지 문제점을 확실하게 넘을 수 있을 때 제품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 사장은 “깜짝쇼로 몇 대 냈다가 파는 것은 원치 않는다”면서 “고객이 잘 만들었다고 평가할 정도가 됐을 때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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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더블 스마트폰 '카운드다운' 새로운 격전장이 열린다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결정은 이제 거의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고동진 사장은 지난해 9월 열린 간담회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을 위해 넘어야 할 장벽이 여럿 있는데 그 부분을 극복하고 있는 과정”이라면서 “현재 넘어야 할 몇 가지 문제점을 확실하게 넘을 수 있을 때 제품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 사장은 “깜짝쇼로 몇 대 냈다가 파는 것은 원치 않는다”면서 “고객이 잘 만들었다고 평가할 정도가 됐을 때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8/01/09
  • 접었다 폈다 '폴더블폰' 시대 열린다
    스마트폰 업체들이 디스플레이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폴더블폰’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폴더블폰은 접어서 간편하게 호주머니 등에 넣고 다니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를 안쪽으로 접으면 충격에도 파손 위험이 줄어든다. 그동안 관련 기술이 초기 단계여서 상용화 제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삼성전자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가 곧 상용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 [→자세히보기] 2017/10/18
  • 말아서…접어서…플렉서블폰 내년 '돌풍' 예감
    삼성 LG 애플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도 플렉서블 스마트폰 제품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미 삼성과 LG는 초기 형태의 플렉서블 스마트폰을 출시한 바도 있음.물론 수요가 검증되지 않은 만큼 제조사들이 전략 모델로 도입하긴 어렵지만 시범모델은 빠르면 내년 초에도 출시가 가능하다는 게 업계의 관측. 실제로 삼성전자가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를 내년에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계속 나돌고 있음. 삼성전자가 출원한 특허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X는 스마트폰을 위 아래로 더 길게 늘여놓은 긴 막대형으로 가운데 부분이 접히는 형태임. 평소에는 접은 채 갖고 다니다 사용시에는 펴서 대화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중앙일보가 전함 [→자세히보기] 2016/12/15
  •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접히는 디스플레이 CES 기간중 공개
    삼성디스플레이가 접히는(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일부 고객과 관계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세계 최초로 시제품을 선보였다는 것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상용화에 근접했음을 시사한다. [→자세히보기]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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