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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2019/11/12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이익 안 나면, 버려야 한다."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의 말이다. 조 회장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항공 산업에 주력하는 한편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현재 경영 상황이 있는 것을 지키기도 어려운 환경”이라며 “대한항공이 전체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정리할 것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5월 그룹 총수에 올랐다. 재계에서는 조 회장이 연말 정기 인사를...[→자세히보기]

대한항공 +5.50%HDC아이콘 +4.33%HDC현대E +2.69%금호산업 +2.31%
한진칼
지주회사로서 (주)대한항공, (주)한진, (주)진에어 등 총 8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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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이익 안 나면, 버려야 한다."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의 말이다. 조 회장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항공 산업에 주력하는 한편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현재 경영 상황이 있는 것을 지키기도 어려운 환경”이라며 “대한항공이 전체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정리할 것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5월 그룹 총수에 올랐다. 재계에서는 조 회장이 연말 정기 인사를...[→자세히보기] 2019/11/21
  • 아시아나 품은 정몽규 "육해공 모빌리티 기업 도약"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HDC그룹이 모빌리티 기업으로 한 걸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재 항만사업도 많이 하는데 육·해상에서 항공업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57)이 이끄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품에 안았다.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자세히보기] 2019/11/13
  •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오늘 발표…"HDC 컨소시엄 확정적"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12일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된다. 세 후보 가운데 압도적으로 높은 인수가를 써낸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 아시아나의 새 주인으로 확정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면 곧바로 금호산업과 우선협상대상자 간 본협상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인수가격 등 세부 조건을 두고 치열한 줄다리기가 예상돼 최종 결과를 예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말도 나온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연내 매각 마무리도 가능하다. [→자세히보기] 2019/11/12
  • [단독]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HDC현대산업개발 유력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으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7일 “현재 기준으로는 HDC 측이 우위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본입찰에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애경그룹·스톤브릿지 컨소시엄 △KCGI·뱅커스트릿 컨소시엄 등 세 곳이 입찰 제안서를 냈다. HDC컨소시엄이 유력해진 건 매입 가격을 월등히 높게 적어냈기 때문이다. HDC컨소시엄은 아시아나항공 인수금액으로 2조5000억원 가까이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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