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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2013/08/19
5G스마트폰 성장에 OLED '잭팟' 삼성D, 독보적 기술…시장 주도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요도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마트폰용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은 디자인의 강점은 물론 공간 효율성과 빠른 반응속도 등에서 LCD(액정표시장치)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최근 보고서에서 내년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약 1100만대에서 17배 이상 급증한 1억9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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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이엔
전직 세메스 임직원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반도체·디스플레이 세정업체. 디스플레이 세정장비의 경우 다양한 세정장비 중 모바일용 OLED 마스크 세정에 특화. 삼성디스플레이 OLED 투자로 회사의 외형이 급속히 확대되었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으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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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G스마트폰 성장에 OLED '잭팟' 삼성D, 독보적 기술…시장 주도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요도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마트폰용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은 디자인의 강점은 물론 공간 효율성과 빠른 반응속도 등에서 LCD(액정표시장치)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최근 보고서에서 내년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약 1100만대에서 17배 이상 급증한 1억9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9/11/25
  • 中 공세 밀린 LG디스플레이 올해 설비투자 5000억 축소
    중국 업체들의 LCD(액정표시장치) 물량 공세로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설비투자를 5000억원 축소하겠다고 23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매출 5조8217억원, 영업손실 436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3분기 이후 역대 두 번째 규모의 분기 손실이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 전분기(3687억원)보다 적자 폭도 커졌다. 올 1분기 이후 계속된 적자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손실은 9375억원에 달하며 1조원에 육박했다. [→자세히보기] 2019/10/24
  • "내년부터 대형·중소형 OLED 투자 대폭 확대"-KB
    KB증권이 중소형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 공급부족이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최우선주로는 삼성전자, 에스에프에이, 한솔케미칼을 제시했다. 시장 조사기관 위츠뷰에 따르면 10월 하반기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가격은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32인치 패널 가격은 보합세를 기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8.5세대 LCD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며 공급 축소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신 OLED와 QD-OLED 생산라인이 들어선다. [→자세히보기] 2019/10/23
  • 이재용 부회장, TV에도 '초격차'…차세대 디스플레이에 13조 투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0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생산 라인에 13조원 규모의 투자 방안을 발표한다. 삼성은 이번 투자를 통해 탕정 액정표시장치(LCD) 라인을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퀀텀닷 올레드(QD-OLED·양자점 유기발광다이오드)'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10일 충남 아산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 주요 임원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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