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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 FTA 2015/09/21
한-중미 FTA 가서명, 자동차·철강·섬유 '수혜'

우리나라가 중미 6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가서명을 마쳤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실질 타결을 선언한 한-중미 FTA 협상에 대해 법률검토를 거쳐 가서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가서명은 권혁우 산업부 FTA협상총괄과장과 코스타리카 등 5개국 차석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이뤄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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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미 FTA 가서명, 자동차·철강·섬유 '수혜'
    우리나라가 중미 6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가서명을 마쳤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실질 타결을 선언한 한-중미 FTA 협상에 대해 법률검토를 거쳐 가서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가서명은 권혁우 산업부 FTA협상총괄과장과 코스타리카 등 5개국 차석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이뤄졌다. [→자세히보기] 2017/03/13
  • 한-중미 FTA 실질적 타결…車·철강 등 수혜 '1년5개월만의 쾌거'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6일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과에서 니카라과·엘살바도르·온두라스 등 중미 6개국 통상장관들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 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자동차·철강·합성수지 등 주력 수출품목의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이다. 산업부에 따르면 니카라과·엘살바도르·온두라스·코스타리카·파나마등 5개국은 모든 협정 24개 챕터에 합의했고, 과테말라는 시장접근·원산지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 실질 타결 됐다. 중미 6개국이 동시에 아시아 국가와 FTA를 체결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최초다. [→자세히보기] 2016/11/17
  • 한-중미 FTA 1차 협상 21일 개최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제1차 협상이 21일부터 5일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FTA 정책관이 우리 측 수석 대표로 나선다. 중미 6개국 대표는 루스 에스뜨렐야 로드리게스 데 수니가 엘살바도르 경제부 차관이 맡았으며 파나마, 온두라스 등 나머지 나라에서도 대부분 차관급을 파견했다. [→자세히보기] 2015/09/21
  • 한-중미 FTA 협상 시작, 新수출시장 부상 전망
    한국과 중미 국가들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18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시작돼 중미 시장에 대한 우리 수출 기업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한-중미 FTA 협상에 참여하는 국가는 과테말라, 니카라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6곳이다. [→자세히보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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