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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2011/04/12
'제2의 유한양행 대박' 나올까…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

세계 최대의 바이오기업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1일 온라인에서 시작된다. 국내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1월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정보가 공유되고 인수합병(M&A), 기술 수출 등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는 행사다. 올해는 다만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만큼 직접 만나 논의하던 과거보다는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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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유한양행 대박' 나올까…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
    세계 최대의 바이오기업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1일 온라인에서 시작된다. 국내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1월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정보가 공유되고 인수합병(M&A), 기술 수출 등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는 행사다. 올해는 다만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만큼 직접 만나 논의하던 과거보다는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자세히보기]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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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확정 소식에 국내 바이오 업계에도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국정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어 국내 진단키트, 마스크, 의약품 제조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모든 자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러한 공약이 현실화 될 경우 국내 진단키트 업체들의 미국 수출물량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자세히보기]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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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068270) 3사(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셀트리온제약(068760)) 합병이 공식화되자 투자자들이 각 사별 주가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가총액 50조원이 넘는 ‘공룡 제약사’의 탄생은 셀트리온의 체급을 업그레이드시켜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 주가에 호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특히 이 가운데 최대 수혜주로는 셀트리온제약을 주목하는 양상도 나타난다. 다만 합병이 완성되기까지 넘어야 할 관문이 있는 데다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27일 증권가에 따르면...[→자세히보기]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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