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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2017/11/17
[단독] "시진핑 반드시 방한…일부지역 한국인 집 못박은건 해선 안될일"

"중한(한중)에 이어 중한일(한중일) 삼국의 공동 방역 협력 체제 또한 조속히 구축되어야 한다. 이는 유라시아 대륙 동쪽에 전염병을 차단하는 일종의 ‘안정된 섬’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싱하이밍(邢海明·56) 주한 중국대사는 17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전염병 종식 이후에 중한일이 산업 협력을 심화해 아시아의 기회, 번영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 위기를 한중일이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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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화장품 제조, 판매, 프랜차이즈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젊은 브랜드 정체성(Brand Identity)을 지향하는 화장품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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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시진핑 반드시 방한…일부지역 한국인 집 못박은건 해선 안될일"
    "중한(한중)에 이어 중한일(한중일) 삼국의 공동 방역 협력 체제 또한 조속히 구축되어야 한다. 이는 유라시아 대륙 동쪽에 전염병을 차단하는 일종의 ‘안정된 섬’을 형성하게 될 것이다." 싱하이밍(邢海明·56) 주한 중국대사는 17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전염병 종식 이후에 중한일이 산업 협력을 심화해 아시아의 기회, 번영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코로나19 위기를 한중일이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20/03/18
  • 시진핑, 우한 전격 방문…사실상 코로나 종식 선언 수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을 전격 방문해 “형세를 안정화하고 전환한다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중국이 사실상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했음을 선언하는 제스처이자 전염병 통제 성과를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중국 관영 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10일 오전 항공편으로 우한에 도착해 후베이성과 우한의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시찰했다. 시 주석은 코로나19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열흘 만에 세운 훠선산병원을 찾아 화상 연결을 통해 일선에서 분투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자세히보기] 2020/03/11
  • 일본 정부 "코로나19 확산 영향 시진핑 국빈 방일 연기"(종합2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 국빈 방문이 연기됐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을 목표로 추진 중이던 시 주석의 일본 국빈 방문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스가 관방장관은 "쌍방은 현재 최대의 과제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할 필요가 있으며 국빈 방문이 최대의 성과를 내도록 하기 위해 양자가 확실하게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이 일치...[→자세히보기] 2020/03/06
  • "中·日, 시진핑 방일 가을 이후로 연기 검토"
    일본과 중국이 코로나19(COVID-19) 확산 우려에 오는 4월 초 예정이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일 일정을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1일(현지시각) 교도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초 시진핑 주석은 오는 4월 초 일본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었다. 지난 2008년 5월 후진타오 당시 주석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중국 최고지도자의 일본 방문이어서 기대감이 높았다. 아직 새 일정이 잡힌 것은 아니나 일본 관계자들은 시 주석의 방일 일정이 도쿄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끝난 가을 또는 그 이후까지 연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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