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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도로 2018/12/21
분단으로 끊긴 한반도 혈맥 잇는다,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분단으로 끊긴 한반도의 철도와 도로를 잇는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26일 오전 10시부터 북측 판문역에서 남북 철도·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윤혁 북한 철도성 부상을 포함해 남북 각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공사와 침목 서명식, 궤도 체결식, ‘서울↔평양’ 도로표지판 제막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개성 출신 이산가족 5명과 11년 전 경의선 남북 간 화물열차를 운행한 기관사는 물론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사무총장과 중국, 러시아, 몽골 등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동아시아 철도공동체의 의미를 살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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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회사였던 경인레미콘㈜와 합병을 통해 레미콘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동사의 기존 주력제품인 아스콘과 영업적 시너지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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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단으로 끊긴 한반도 혈맥 잇는다,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
    분단으로 끊긴 한반도의 철도와 도로를 잇는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26일 오전 10시부터 북측 판문역에서 남북 철도·도로 연결과 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윤혁 북한 철도성 부상을 포함해 남북 각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공사와 침목 서명식, 궤도 체결식, ‘서울↔평양’ 도로표지판 제막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개성 출신 이산가족 5명과 11년 전 경의선 남북 간 화물열차를 운행한 기관사는 물론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사무총장과 중국, 러시아, 몽골 등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동아시아 철도공동체의 의미를 살렸다. [→자세히보기] 2018/12/27
  • 동해선 도로 북측구간 현장점검 南실무진 오늘 방북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앞두고 동해선 도로 북측 구간을 현장점검할 남측 실무자 10여명이 21일 방북한다. 통일부와 국토교통부 과장급 공무원을 공동단장으로 하는 남측 실무자들은 이날 오전 9시께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과해 북측으로 향한다. 이들은 21일부터 23일까지 고성∼원산 도로 100 ㎞ 구간을 점검하고 귀환한다. 이후 24일 다시 방북해 경의선 개성지역 도로 4㎞ 구간도 살펴볼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8/12/21
  • '문산~도라산 예타 면제' 남북 도로 연결 속도
    정부가 경의선 도로 남측 구간 문산~도라산 구간 고속도로 건설 공사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했다는 소식에 도로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기획재정부는 남북교류협력추진위원회가 제기한 문산~도라산 구간(11.8㎞)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신청을 받아들였다. 국가재정법에 따라 사업비가 500억원을 넘는 신규 사업은 그 경제성과 재원 조달 방법 등을 사전에 검토받아야 한다. 다만, 남북교류협력에 관계된 사항은 조사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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