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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2013/08/13
백악관, '반도체 화상회의' 개최…바이든 "공격적 투자 필요"(종합)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반도체 칩 부족 사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반도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주재한 회의에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19개 글로벌 기업이 참석했다. 특히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잠시 참석할 정도로 관심을 보였고,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지나 러만도 상무장관이 합석했다. 업계에선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의 세계 1~2위인 대만 TSMC, 삼성전자와 정보기술(IT) 강자인 HP, 인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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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로부터 인적분할로 설립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소재 사업 부분을 영위. 반도체 전공정 장비 및 소모성 재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반도체 CMP/세정장비, 디스플레이 Wet_station 장비, 반도체 Slurry 등 라인업을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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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반도체 화상회의' 개최…바이든 "공격적 투자 필요"(종합)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반도체 칩 부족 사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반도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주재한 회의에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19개 글로벌 기업이 참석했다. 특히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잠시 참석할 정도로 관심을 보였고,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지나 러만도 상무장관이 합석했다. 업계에선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의 세계 1~2위인 대만 TSMC, 삼성전자와 정보기술(IT) 강자인 HP, 인텔...[→자세히보기] 2021/04/13
  • 백악관 회의 불려가는 삼성전자…반도체 美생산 압박 거세지나
    글로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공급망)에 속한 주요 기업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회의에 총집결한다. 미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에 다른 나라의 반도체업체를 포함해 총 19개 기업을 소집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회의 참석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속내는 복잡하다. 미국 행정부에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반대급부로 투자 확대 등을 요구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21/04/12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9조3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44%↑
    코스피 상장사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조3천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4.1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5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48%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9조453억원을 2.8% 상회했다. [→자세히보기] 2021/04/07
  • 백악관이 소집한 반도체 회의…셈법 분주해진 삼성전자
    미국 백악관의 ‘반도체 대책 회의’에 초청받은 삼성전자(005930)의 셈법이 분주해졌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해결책을 논의한다는 것이 이번 회의의 표명적인 배경이지만, 이 자리에서 미국 기업들에 대한 반도체 우선 공급이나 미국 내 파운드리 공장 증설을 요구받을 수 있어서다.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돼 있는 상황에서 백악관 논의 테이블에 누굴 보낼지를 놓고도 고심에 빠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가안보 및 경제 보좌관들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반도체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자세히보기]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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