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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5/09/30
제3인터넷은행 인가전 이달 시동…토스, 새 주주 구할 듯

한 차례 무산된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절차가 이달부터 재가동된다. 토스 컨소시엄은 새 주주를 구하고 키움 컨소시엄은 혁신성을 강화해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께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재추진 일정을 공고할 예정이다. 10월 중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고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하는 타임테이블이다. 1월 공고 후 3월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았던 상반기 예비인가와 비교해보면 준비 기간이 1개월 더 늘었다. 예비인가 신청 시기가 9월에서 10월로 한 달 미뤄진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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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인터넷은행 인가전 이달 시동…토스, 새 주주 구할 듯
    한 차례 무산된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절차가 이달부터 재가동된다. 토스 컨소시엄은 새 주주를 구하고 키움 컨소시엄은 혁신성을 강화해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께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재추진 일정을 공고할 예정이다. 10월 중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고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하는 타임테이블이다. 1월 공고 후 3월에 예비인가 신청을 받았던 상반기 예비인가와 비교해보면 준비 기간이 1개월 더 늘었다. 예비인가 신청 시기가 9월에서 10월로 한 달 미뤄진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07/08
  • 제3인터넷은행 심사 방식 바뀔까…일정 발표 초읽기
    인가 신청자 전원 탈락 고배로 충격을 안겼던 '제3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비인가 재추진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섰다. 금융당국은 이달까지 인터넷전문은행의 2차 예비인가 일정이 담긴 공고문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5월 추진된 1차 예비인가에서 혁신성과 자본력 등을 이유로 키움뱅크와 토스뱅크를 탈락시킨 바 있어 인가 심사 기준 변경을 놓고 고심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9/07/03
  • 카카오, '김범수 리스크' 벗으며 카뱅 최대주주 가능성 활짝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최대 난관으로 지목됐던 이른바 ‘김범수 리스크’가 법제처의 해석에 따라 해소됐기 때문이다.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가 된다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의 인터넷은행 소유를 허용한 인터넷은행법의 첫 번째 수혜자가 된다. 24일 금융위에 따르면 법제처는 카카오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관련해 “신청인인 내국법인의 계열주로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주식을 소유하지 않는 자를 포함해 심사할 수 없다”고 회신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5
  • 우리銀, 케이뱅크 백기사 나선 까닭은?
    우리은행이 위기의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 구하기에 돌입하며 배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우리은행과 KT, NH투자증권, IMM PE, 한화생명를 포함한 주요주주들이 3000억원을 추가 증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다. 사실상의 주인인 KT가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가로막히면서 돈줄이 마른 케이뱅크가 대출을 중단하자 대안마련에 돌입한 셈이다. 케이뱅크는 현재 41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지만 이 정도로는 연말까지 직원 월급 주기도 벅찰 것이란 게 금융권의 분석이다. 유력하게 논의되는 증자방안의 핵심은 우리은행이 총대를 메고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자세히보기]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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