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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2015/10/30
따이공 우려 속 1월 면세점 실적 성장, 호텔신라·신세계 선호

KTB투자증권이 "면세점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했다"며 호텔신라, 신세계 선호 의견을 유지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면세점 지난달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증가한 15억3000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 3억2000달러, 외국인 12억1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 13.1% 증가했다. 중국 전자상거래법 개정에 따른 따이공 축소 우려가 컸으나 지난달 실적에서 유추해봤을 때 따이공 수요는 견조하다는 분석이다. 국내 면세점의 가격 경쟁력이 워낙 높아 따이공이 사업자 등록에 따른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구매 금액을 높여 기존 사업 수익을 유지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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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이공 우려 속 1월 면세점 실적 성장, 호텔신라·신세계 선호
    KTB투자증권이 "면세점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했다"며 호텔신라, 신세계 선호 의견을 유지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면세점 지난달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증가한 15억3000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 3억2000달러, 외국인 12억1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 13.1% 증가했다. 중국 전자상거래법 개정에 따른 따이공 축소 우려가 컸으나 지난달 실적에서 유추해봤을 때 따이공 수요는 견조하다는 분석이다. 국내 면세점의 가격 경쟁력이 워낙 높아 따이공이 사업자 등록에 따른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구매 금액을 높여 기존 사업 수익을 유지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19/02/21
  • 입국장 면세점 판매 한도 600달러 확정
    이르면 오는 5월 문을 여는 입국장 면세점의 판매 한도가 기존과 동일한 1인당 600달러로 확정됐다. 월급이 210만원 이하인 돌봄 서비스직과 미용 관련 서비스직, 숙박시설 서비스직 근로자는 야간근로수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의 2018년도 세법 후속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여행자가 입국장 면세점에서 산 모든 품목에 대해서는 600달러 한도 내에서 세금이 면제된다. 400달러·1ℓ 이하의 술 1병과 향수 60㎖는 한도와 관계없이 추가 면세가 가능하다. 담배나 수출입 금지 품목은 판매가 제외된다. [→자세히보기] 2019/02/14
  • 내년 中 전자상거래법 시행에 따이공 줄어드나, 면세업계 '긴장'
    내년 1월 중국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이 시행될 예정이어서 국내 면세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면세점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부분 따이공들의 영업이 크게 위축될 가능성이 있어서다. 28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온라인 상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전자상거래법 개정안을 내년 1월1일부터 도입한다. 중국 정부는 개정안 시행을 통해 전자상거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각종 불법, 위법적인 거래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줄여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8/10/29
  • 2019년 5월말에 인천공항 입국 면세점 문 연다
    앞으로 해외 거주자가 구두 증빙만으로 외화를 수령할 수 있는 기준이 하루 2만달러에서 5만달러로 상향된다. 내년 1분기부터는 은행뿐만 아니라 증권·카드사에서도 해외 송금이 허용된다. 또 이르면 내년 5월부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면세점이 개장될 전망이다. 정부는 27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혁신성장과 수요자 중심 외환제도·감독체계 개선 방안’, ‘입국장 면세점 도입방안’, ‘현장밀착형 규제혁신방안’ 등을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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