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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2019/09/25
[단독] '돼지열병' 4700마리 생수공장 옆에 파묻었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돼지를 생수 제조공장 바로 옆에 파묻은 사실이 국민일보 취재를 통해 확인됐다. ASF 감염 개체를 포함해 4700마리의 돼지가 생수업체에서 직선거리 500m 이내에 파묻혔다. 침출수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했다지만 100% 자신할 수 없다. 먹는물의 경우 별도로 ASF 바이러스 유입 여부 검사를 하지 않는 점도 우려를 더한다. 매몰지 선정 방식의 허점이 국민이 마시는 생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줬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국민일보가 12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ASF 관련 매몰지는 지난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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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돼지열병' 4700마리 생수공장 옆에 파묻었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돼지를 생수 제조공장 바로 옆에 파묻은 사실이 국민일보 취재를 통해 확인됐다. ASF 감염 개체를 포함해 4700마리의 돼지가 생수업체에서 직선거리 500m 이내에 파묻혔다. 침출수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했다지만 100% 자신할 수 없다. 먹는물의 경우 별도로 ASF 바이러스 유입 여부 검사를 하지 않는 점도 우려를 더한다. 매몰지 선정 방식의 허점이 국민이 마시는 생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줬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국민일보가 12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ASF 관련 매몰지는 지난해...[→자세히보기] 2020/10/13
  • 지킬 건 다 지켰는데도 아프리카돼지열병…대량 살처분 악몽 재현하나
    강원도 화천 2곳의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지난해 가을 44만여마리의 살처분 피해를 남긴 ASF 확산이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올해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양돈농가의 경우 당국의 방역 점검에서도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유입 경로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가축 전염병의 특성상 유입 경로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정부의 방역 지침에 허점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자세히보기] 2020/10/12
  • 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독일산 돼지고기 수입 금지
    농림축산식품부는 독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독일산 돼지고기와 돼지생산물 수입을 금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독일 동부 브란덴부르크주(州)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야생 멧돼지에 대한 독일국가표준실험실(FLI)의 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이 내려진 데 따른 것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접 국가인 폴란드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 1월 폴란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야생멧돼지가 독일 국경에서 10㎞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적이 있다. [→자세히보기] 2020/09/11
  • '코로나19 진정세' 중국서 돼지열병 이어 구제역도 발병(종합)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여파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는 돼지 구제역이 발생했다. 14일 중국망에 따르면 중국 농업농촌부는 남부 광둥(廣東)성 레이저우(雷州)시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 농장의 돼지 131마리 가운데 39마리가 발병했으며 1마리가 죽었다. 현지 당국은 발병 이후 관련 규범에 따라 처리 작업을 하고 있다. 구제역은 소나 돼지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동물에 퍼지는 감염병으로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라 사람에게는...[→자세히보기]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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