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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8월에만 주인 5번 바뀌었다
한국경제 | 2019-09-07 15:47:51
지난달 코스닥지수의 회전율이 489%로 나타났다. 지수도 하루 평균 2%씩 오르내
려 변동성이 커졌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코스닥 지수의 회전율은 489%로 나타났다. 연초에
는 300%∼400%대 초반을 오가던 것에 비하면 큰 폭 상승했다. 회전율이 높다
는 것은 주식을 자주 사고 팔았다는 뜻으로 상장사들의 주인이 5번 가까이 바뀌
었다고 볼 수도 있다.

지수 변동성도 컸다. 8월 중 코스닥지수의 일중 지수 변동성은 평균 2.14%로 집
계됐다. 주가 급락으로 '검은 10월'로 불린 지난해 10월(3.01%) 이후
10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다.

일중 지수 변동성은 지수의 고점과 저점이 얼마나 벌어졌느냐를 나타낸다. 매일
지수의 고점과 저점의 차이를 고점과 저점의 평균으로 나눠 구한다. 쉽게 설명
해 지수가 평균치에서 위아래로 얼마나 움직였느냐를 보여준다.

일중 지수 변동성이 2.14%라는 것은 지난달 코스닥지수가 하루에 평균 2%씩 등
락을 보였다는 것이다. 엄청난 변동성을 보인 셈이다.

특히 8월 5일 지수는 전장보다 45.91포인트(7.46%) 급락한 569.79로 마감, 전일
대비 낙폭이 2007년 8월 16일(77.85포인트) 이후 약 12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
했다. 이날은 코스닥 시장에서 3년 1개월여 만에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아무래도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는 투자 주체들이 안정
적인 대형주를 찾아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중소형주 중심인 코스닥 시장은 상
대적으로 낙폭이 더 크고 변동성도 높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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