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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았던 회현동 '굿바이'‥.도시재생 사업으로 재탄생
파이낸셜뉴스 | 2019-09-12 13:29:06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구 회현동 골목길이 달라지고 있다. 주민들은 낡고 지저분한 골목을 지나며 불편함을 느껴야 했지만, 이제는 아니다.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골목길이 쾌적해지고 있어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회현동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 4개 구간(폭 1.5~3.5m, 길이 900m)의 골목길 환경을 개선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범죄예방·화재대책·보행편의 등을 고려한 거주자 안전 및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지역 주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경쟁력을 회복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이다.

과거 회현동은 골목길 곳곳에 산재해 있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다. 또 노후된 건물 외관과 시설물, 범죄 발생 우려 등 복합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회현동1가 주민 A씨는 "평소 거동이 불편해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었다"며 "이제 핸드레일 설치로 겨울에도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주민 B씨 역시 “노약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건축물들이 오래돼 골목 전체가 어두웠다"며 "바닥을 미끄럽지 않게 정비하고 기존 노후된 벽면을 정비하고 통일성 있게 도색하여 한층 골목이 밝아졌다"고 말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도시재생의 출발점은 주민들의 실생활에 피부로 체감하는 작은 마을길 개선에서 시작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o1@fnnews.com 김서원 인턴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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