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미니홈 미니홈 원격지원
씽크풀
  검색
  마이메뉴
종목의발견
시세급변주
종목추천/진단
종목추천
종목진단
공인인증무료진단
월정액제
도전 나도전문가
씽크 매매신호
패턴 종목발굴
정배열 강세
낙폭과대
상한가 예상
중장기추세매매
종목뉴스
종목공시
나도전문가 참가신청
 
 
 
  thinkels  
종목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목록보기
"늦은 밤 기자들 찾아와" 조국 딸, 경찰 신변보호
뉴스핌 | 2019-09-06 23:02:00

▶[서울=뉴스핌] 윤혜원 기자 = 고교 생활기록부 등이 유출된 경위를 수사해 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씨가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게 됐다.

경찰 로고 [뉴스핌DB]

경남 양산경찰서는 6일 신변보호 심사위원회를 열어 조씨에 대한 신변보호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조씨는 자신의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성적표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등이 언론에 유출된 경위를 수사해 달라며 양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조씨는 지난 5일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조씨는 고소인 조사 당시 신변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후보자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밤 10시에 혼자 사는 딸아이 집 앞에 남성 기자들이 문을 두드린다”며 “(취재 자제를) 부탁 드린다”고 했다.

hwyoon@newspim.com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목록보기
이전뉴스 태풍 ‘링링’ 매미·루사급…건물외벽 떨어지고 유리창 ‘와장창’  
다음뉴스 세아그룹, 특수강 가공사업 통합…中진출도 추진  
 
회원로그인
쪽지답글마이페이지
오늘의 이슈
rassi
실시간 검색 인기 토론방
1 셀트리온 240,000
2 삼성전자 60,500
3 삼성물산 124,000
4 코디엠 318
5 호텔신라 77,900
6 빅히트 161,000
7 카카오 329,000
8 현대차 167,500
9 키네마스터 9,190
10 제일바이오 7,970
고객센터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제안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정보제공윤리강령 | 법적고지 | 공인인증발급안내 | 사이트맵
 
본 사이트에서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정보를 무단 복사,전재 할 수 없습니다.
(주)씽크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15층(여의도동, 미원빌딩) 고객센터 1666-6300 사업자 등록번호 116-81-54775 대표 : 김동진
Copyright since 1999 ⓒ ThinkPool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