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미니홈 미니홈 원격지원
씽크풀
  검색
  마이메뉴
종목의발견
시세급변주
종목추천/진단
종목추천
종목진단
공동인증무료진단
월정액제
도전 나도전문가
씽크 매매신호
패턴 종목발굴
정배열 강세
낙폭과대
상한가 예상
중장기추세매매
종목뉴스
종목공시
나도전문가 참가신청
 
 
 
   
종목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목록보기
조국 "대선후보 어불성설...이번이 마지막 공직"
파이낸셜뉴스 | 2019-09-06 21:01:06
"4주 동안 검증 받으며 엄청난 고통"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파이낸셜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저는 대권후보는 어불성설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무소속 의원이 "아무튼 조국 인지도 최고로 높아졌고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대선 출마 문제를 거론하자 "전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당초 여권에선 조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자 차기 대선 잠룡으로 몸값이 올랐다. 법무부 장관으로 문재인 정부의 대선 공약인 사법개혁을 마무리한 뒤 총선 출마 등을 통해 영남권 잠룡으로 자리를 잡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많았다.

그러나 조 후보는 이날 청문회에서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제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공직으로 해야 할 소명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 고통을 참고 여기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서는 "이번 4주 동안에 검증을 받으면서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 개인적으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저희 식구들 돌보고 싶다"고 했다.

cerju@fnnews.com 심형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목록보기
이전뉴스 부산 여행간 20대 여성 묻지마 폭행 당해  
다음뉴스 세아그룹, 특수강 가공사업 통합…中진출도 추진  
 
회원로그인
쪽지답글마이페이지
오늘의 이슈
실시간 검색 인기 토론방
1 셀트리온 329,000
2 셀트리온제약 187,100
3 삼성전자 67,800
4 에이비프로바 2,740
5 셀트리온헬스 109,700
6 알서포트 16,050
7 성호전자 1,860
8 엔투텍 5,240
9 삼성중공업 6,830
10 LG화학 814,000
고객센터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제안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정보제공윤리강령 | 법적고지 | 공인인증발급안내 | 사이트맵
 
본 사이트에서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정보를 무단 복사,전재 할 수 없습니다.
(주)씽크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15층(여의도동, 미원빌딩) 고객센터 1666-6300 사업자 등록번호 116-81-54775 대표 : 김동진
Copyright since 1999 ⓒ ThinkPool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