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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경] 이마트 아니었으면 전통시장 문 닫았을 것
한국경제 | 2020-10-16 23:49:39
[ 최진순 기자 ]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이 읽은 기사는 10월 12일자 <&
ldquo;이마트 아니었으면 전통시장은 벌써 문 닫았을 것”>이었다. 이 기
사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이마트의 사회공헌 활동인 &lsqu
o;상생스토어’를 다뤘다.

사람으로 붐비던 인천 남동공단 인근 장승백이시장은 2012년 체인형 식자재마트
가 근처에 들어서면서 휘청거렸다. 곳곳에 빈 점포가 생겼다. 2019년 한 상인의
제안으로 이마트의 상생스토어인 노브랜드가 입점하면서 상황은 반전했다. 이
마트의 자체상표(PB) 상품을 모아 놓은 노브랜드는 젊은 쇼핑객을 끌어들였다.


“노브랜드가 시장을 살린다”는 입소문이 번지면서 전국 전통시장에
서 입점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충남 당진어시장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
5개 점이 운영 중이다.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휴업일 변경 등으로 ‘상생스
토어’를 반기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정가제 및 신용카드 결제 확대
등 전통시장 혁신도 필요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10월 10일자 <월급 얄팍한데 세
금·건보료·연금 3배 더 떼가…“돈이 안 모인다&rdq
uo;>였다. 이 기사는 ‘소득의 12%’까지 육박한 조세·사회보
험료 부담률에 직면한 청년 세대의 그늘을 짚었다. 30년 새 세금 부담은 약 세
배 무거워졌다. 소득 증가 속도에 비해 세금과 보험료가 크게 인상됐기 때문이
다. 복지 지출을 감안하면 증세는 불가피하다. 전문가들은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정책과 복지 부문 ‘감량’을 주문했다.

최진순 기자 soon6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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