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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테마 http://www.thinkpool.com/itemanal/theme/detailView.jsp?sn=297
[출처:KT]
스마트그리드 테마 2013/07/23 09:37
: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기존 전력 시스템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으로 스마트 그리드 관련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관련종목:  피에스텍  LS  코디에스  포스코 ICT  옴니시스템  누리텔레콤  LS산전  일진전기  비츠로셀  삼화콘덴서  SK C&C  SK네트웍스  SK이노베이션  삼성SDI
테마용어
[출처:한국전력]
[스마트그리드]
: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소비자가 실시간으로변하는 전력요금을 파악해 소비조절을 가능케 해주는 시스템이다. 태양광이나풍력 같은 신재생에너지도 전력 계통에 연결시켜 소비자는 요금을 절약하고 국가적으론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똑똑한 전력망'이라고 할 수 있다.
테마배경

1) 녹색산업 전반의 필수 인프라
: 실시간 요금정보 제공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약하고, 피크전력 감소에 따라 발전소 건설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기후변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2) 기존 전력시스템의 한계
: 최근 세계 주요국은 기존 전력시스템에 대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대안으로 스마트 그리드 도입을 위한 투자를 본격 전개하고 있다. 기존 전력망은 중앙집중형 발전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송전망을 통해 수요처에 단순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는 장거리 송전시설이 필요하며, 장비의 고장과 이로 인한 정전사고 등에 취약한 구조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 시 전력품질 저하의 소지가 있고 전기자동차 등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이다.

• 미국
: 지난 2003년 광역 정전 사태를 겪은 후 노후화된 배전망을 대체하기 위한 스마트 그리드 구축에 적극적임. 에너지독립안보법을 제정하고 2009년 오바마 대통령이 스마트 그리드에 34억 달러 지원을 공식화했다.

• EU
:수년 전부터 EU집행부 내에 스마트그리드를 유럽게 구축하는 조직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기후 및 에너지 패키지 20-20-20’정책에서 온실가스 저감,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 효율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 그리드 추진한다.

• 중국
: 오는 2020년까지 4조 위안을 투자하는 ‘스마트 그리드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국의 전력망을 스마트화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관련일정]
• 2009.10.06 지경부, 스마트미터(전자식 전력량계) 보급계획 발표
: 오는 2020년까지 총 1조4740억원을 투자, 저압수용가 1800만호를 대상으로 스마트미터를 본격 보급한다는 계획 발표

• 2010. 03.14 中, 스마트그리드 사업 660조원 투자




[ # 테마히스토리 # ]
* 2013/04/03
전경련, 스마트그리드 사업 발표
: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에서 한국 주도로 융합형 신기술 분야인 `스마트그리드' 사업 발표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는 에너지, IT, SW 등 전통기술을 혁신적 융합을 통해 신기술로 발전시켜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을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관련 기술부문에서 비교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선도적 위치를 점할 수 있는 미래 유망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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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3
전문가들 "올해도 전력난 피하기 어려울 것"
: “무더위를 대비해 발전소 점검에 들어가는 5~6월이 문제”라면서 “내년은 발전소 신규 가동 등으로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보지만 올해까지는 위태한 상태가 지속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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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9
지능형전력망 사업 활성화 세미나 26일 개최
:  지능형전력망협회는 오는 26일 엘타워 8층 L하우스에서 ‘지능형전력망 사업자 등록기업 사업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스마트그리드산업 생태계 모델 분석결과 공청회와 지능형전력망 사업 구축 운영사례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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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30
스마트그리드 업계, AMI 협의체 구성
: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인프라(AMI) 구축사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협의체가 만들어진다. 협의체는 AMI의 핵심인 전력선통신(PLC)칩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박지식 스마트그리드 국가표준코디네이터 주도로 AMI 분야 민간 전력선통신(PLC) 칩 업체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을 공동으로 하는 민간협의체가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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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5
더운 날씨 ‘바짝’ ...블랙아웃 조짐 ‘성큼’
: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예비전력은 이미 지난달부터 ‘준비 단계’를 넘나들고 있다. 원자력발전소들의 잇딴 계획예방정비 돌입에도 불구하고 정상 가동되는 원전은 전체 23기 중 14기에 불과한 상태다. 추가로 원전 고장이나 사고가 나면 블랙아웃(대규모 정전) 마저 배제못할 상황이다. 14일 전력당국에 따르면 전체 발전 설비용량(8346만㎾) 가운데 무더위가 시작되는 7~8월에는 통상 전체 발전설비의 98% 가까이 풀가동된다. 최대 전력 수요는 지난 2010년 이후부터 매년 3~10%씩 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7650만kW까지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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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22
전력 수급 벌써 '주의' 단계 근접
: 때이른 더위에 냉방수요가 발생하면서 전력수급이 벌써부터 차질을 빚고 있다. 전력당국은 주간예고제 등 수요관리를 실시하며 비상대처에 들어갔지만 이른 더위가 계속될 경우 전력 위기는 여름이 끝날 때까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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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4
우즈벡 스마트그리드 시장 국산이 선점
: 23일 업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선진전기검침 원격검침인프라(AMI) 구축 사업’에 대우인터내셔널·포스코ICT·KT·한국전력·현대종합상사가 전문 중소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 전력청은 2020년까지 4차 사업에 걸쳐 국가 전체(450만가구)에 AMI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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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9
여름 전력 수급 '초비상'…정부 긴급대책 발표예정
: 올 여름 예상되는 최대 전력수요는 7천900만 킬로와트로 작년 여름보다도 200만킬로와트가 많지만 100만 킬로와트짜리 2기가 갑자기 멈춰서자 공급 능력은 역으로 200만 킬로와트가 부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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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31
`스마트홈·스마트그리드` 융합 모델 나온다
: 정부가 스마트홈과 스마트그리드108 융합 모델을 제시한다. 융합 확산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한다는 정책 일환으로, 지지부진한 스마트홈·스마트그리드 확산의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다음 달 확정을 목표로 `스마트홈그리드(가칭)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다. 종합계획은 작년부터 업계가 제안한 발전방안을 수렴해 마련한다. 2003년과 2008년 수립한 `지능형 홈 네트워크 발전전략` 연장선상이다. 이번에는 연구개발(R&D) 과제 도출이 아닌 스마트홈그리드 서비스와 부가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과제가 진행됐지만 구체적인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지는 못했고 시장 확산에도 한계를 보였다”며 “관련 업계가 공감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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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9
다시 무더위…전력경보 발령 가능성 있어
: 장맛비가 그치면서 중부지방 한낮 기온이 다시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는 19일 전력수급경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력거래소가 예보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새벽 전력예보를 통해 비상대책을 시행하기 전의 최대 전력수요가 6천820만㎾, 최저 예비력이 393만㎾로 전력수급경보 '관심' 단계(예비력 400만∼300만㎾)가 발령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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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0
비 그치자마자..전력수급 경보 '준비' 단계 발령
: 지난 이틀간 내렸던 비가 그치자마자 다시 한 번 전력수급 경보가 발령됐다. 전력거래소는 19일 오후 4시10분부로 순간 예비력이 4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준비’ 단계(예비전력 400만kW 이상 500만kW 미만)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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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3
장마 후 무더위…전력난 우려에 에너지 절약株 눈길
: 장마 후 여느 때보다 심한 무더위가 올 거라는 소식에 절약과 효율성을 중시한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더위가 심해지면 전력 사용이 늘어날 텐데 당장 내놓을 수 있는 대안은 전력 사용량을 줄이거나, 전력을 많이 쌓아두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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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정보
1) 스마트그리드 시장 현황 및 전망
: 삼성경제연구소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스마트그리드 관련 시장이 연평균 19.9%씩 성장해 오는 2014년 1714억달러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유수의 유틸리티 기업을 중심으로 지능형계량시스템(AMI)과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관련 투자가 이뤄져 왔다.

국내도 올해부터 제주 실증단지를 중심으로 전력, 통신, 자동차, 가전 등 스마트그리드 유관 기업 168개 업체로 구성된 10개 공모 컨소시엄이 출범, 다양한 신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한다는 야심 찬 계획이 진행 중이다. 정부와 민간을 합쳐 총 2395억 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될 실증단지는 2011년 5월까지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후 2년 간 통합운영 단계를 거칠 예정이다.

• ’스마트그리드’, 가전시장 삼키다 [출처: 전자신문_2010.10.08]
: 네트워크와 지능형 가전을 결합한 `스마트그리드` 제품이 내년 IT 분야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실시간 모니터링, 직관적 인터페이스 등 첨단 기능뿐 아니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다양한 스마트그리드 상용 제품이 내년을 기점으로 대거 출시된다.

• CEA 부회장 'CES 2011 혁신 테마는 스마트그리드'[출처: 전자신문_2010.10.08]
• 스마트그리드 투자 시작…20여社 수주전 `점화` [출처:한국경제_2011-03-28]

2) 스마트그리드 도입에 따른 산업별 파급효과
: 오는 2030년에 세계 최초 국가 단위 스마트그리드가 구축될 전망이며 초기 시장은 AMI(전력 공급자와 사용자의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시스템)가 주도하고 그 다음은 에너지저장시스템, 전기차 부품이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풍력ㆍ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 촉진
: 풍력이나 태양광 발전의 경우 시간대나 기후상태에 따라 발전량이 들쑥날쑥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스마트 그리드가 구축되면 전기 저장설비의 발달로 이같은 문제가 해결된다.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車 상용화의 선결 조건
: 전기자동차 운행이 일반화 되려면 짧은 시간에 밧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의 전력망으로는 불가능한게 사실이다. 스마트 그리드 구축은 전기자동차 보급의 필수 조건이다.

• LED TV 등 절전형 가전 보급에도 일조
: 스마트 계량기를 통해 TV를 켜고 끌 때마다 전력 사용량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오는 2030년 관련 시장 규모 최소 3조 달러 전망
: 수요자가 실시간으로 가격정보를 제공받고, 전력가격이 실시간 변동제로 전환되면 기존에 없던 전력 거래시장이 형성된다. 전력요금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미터와 전력저장장치 같은 관련장비 시장의 급성장이 기대된다.

스마트 미터에서 들어온 정보를 가공하고, 전력 제어 및 전력저장장치 활용 등 전력제어 솔루션의 등장이 예상된다.
관련종목
종목명 관련내용
피에스텍
(002230)
한국전력의 표준형 전자식전력량계 낙찰자로 선정돼 최근 한전에 94억7500만원 규모의 저압 전자식전력량계 공급 계약을 체결. 스마트 미터기 제조업체로 현재 스마트플레이스, 한전컨소시엄 등 제주 실증단지 컨소시엄에 참여해 가정용, 산업용 전력량계를 생산
LS
(006260)
글로벌 4위 전선업체
코디에스
(080530)
지난 2008년 한국전기연구원으로부터 이전 받은 급속충전시스템 기술도 GM대우 공장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중
포스코 ICT
(022100)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스마트그리드 제주실증단기 구축사업에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 제주 실증단지 스마트 리뉴어블 컨소시엄 주간사로 광양제철소 산소공장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 EMS 솔루션을 바탕으로 포스코 계열사에 솔루션 적용 예정
옴니시스템
(057540)
디지털 전력량계 및 원격검침시스템 국내 1위 사업자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 우량 건설사들을 거래처로 두고 있음. 지경부가 주관하는 2010년 부품소재 신뢰성 상생협력사업의 상반기 신규과제 사업자로 최근 선정. 전기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계량기용 사용자 식별 칩(가입자인증보안모듈) 개발
누리텔레콤
(040160)
지능형 전력망 솔루션 전문업체로, 최근 LG전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경부 산하 스마트그리드 사업단이 발주한 스마트미터 디스플레이 보급 사업자로 선정. 양방향 통신의 지능형 검침 인프라솔루션(AMI) 기술 보유로 현재 제주 실증단지 스마트 플레이스 컨소시엄에 참여 중이며 국내외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사업 진행중
LS산전
(010120)
국내 전력기기와 송배전 사업(전력기기 전력시스템)을 영위하고 있으며, 송전과 배전 시 전력손실을 0%까지 낮추는 초전도 케이블 사업을 확대할 예정. 최근 전기자동차 전장품 사업에도 진출.초고압 케이블 등 전력 전송관련 기술을 토대로 스마트미터, 스마트분전반 등 기기와 제주 실증단지 내 스마트 홈, 빌딩, 전기차 충전 등 스마트그리드 토탈 솔루션 업체
일진전기
(103590)
전력케이블업체로, 국내 유일하게 전선과 중전자, 송전에서 배전까지 종합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음. 저압, 중압, 고압, 초고압, 광통신 등 변압기 및 케이블 메이커로 제주 실증단지에 완속충전기, 스마트 미터기 부문으로 SK에너지, SK텔레콤 컨소시엄에 참여
비츠로셀
(082920)
국내 유일의 리튬1차전지 생산전문업체로, 국내 전체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고,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 전기, 가스, 수도 계량기 최대 제조업체인 SSN에 가스 미터기용 1차전지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GE에너지에 스마트그리드용 전기미터기용 1차 리튬전지 공급 계약 추진 중. 스마트 미터기 제조업체로 현재 스마트플레이스, 한전컨소시엄 등 제주 실증단지 컨소시엄에 참여해 가정용, 산업용 전력량계를 생산
삼화콘덴서
(001820)
스마트그리드 및 HEV용 콘덴서 시장 진출을 위해 HEV용 DC-LINK 필름/세라미콘덴서, 차세대 음극활물질인 LTO, LTO를 기반으로 한 보조 전력저장장치 등을 개발
SK C&C
(034730)
시스템통합 업체로, 스마트 그리드 제주 실증단지 참여를 통해 핵심기술 확보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과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사업 MOU 체결
SK네트웍스
(001740)
주력 상품인 석유제품(휘발유, 등유, 경유, 중질유)과 LPG를 전국 3,560여개 주유소(당사 고정N/W 591개소 포함: 소유 296개소 + 임차 295개소)와 70여개 충전소를 통해 공급하고 있으며, SK C&C와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관리 시스템 사업 진행
SK이노베이션
(096770)
SK C&C와 전기차배터리관리시스템 사업 진행중
삼성SDI
(006400)
가정용, 신재생용, 충전용 등 2차전지 ESS 분야 대표기업으로 최근 일본 니치콘사와 가정용 ESS 독점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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