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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테마 http://www.thinkpool.com/itemanal/theme/detailView.jsp?sn=335
[출처:MTN]
전기차 테마 2013/07/05 09:06
: 현대자동차가 고속전기차 ‘블루온’을 공개, 국내에도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주행제한도 없고 언덕길에서도 어려움 없이 주행이 가능해 앞으로 전기차 개발 보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종목:  만도  효성  SK에너지  한라공조  인지컨트롤스  우리산업  우수AMS  오리엔트바이오  유라테크  현대EP  아모텍  EMW  케이엔디티  피에스텍  필코전자  코디에스  뉴인텍  성창에어텍  파워로직스  AD모터스  삼양옵틱스  일진머티리얼즈
테마용어
[출처:아시아경제]
[블루온]
: 블루온은 현대차의 유럽 전략형 해치백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한 국산 1호 고속전기차로, 중소기업들과 협력해 약 1년간의 연구 기간에 총 4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된 양산형 전기차이다.

최초의 양산 전기차인 일본 미쓰비시 아이미브에 비해 주행성능, 충전시간 등에 있어 성능이 앞선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블루온 개발에는 현대차를 비롯해 인지컨트롤스, 뉴인텍, 경신공업, 유라코퍼레이션, 덴소풍성전자, 우리산업, 만도, SK에너지, 효성, 한라공조 등 대•중소 부품회사 44곳이 참여했다.
테마배경

1) 현대차, 전기차 ‘블루온’공개
: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을 공개 고출력 리튬이온폴리머배터리 장착 220V사용 땐 6시간 이내 90%충전 올해 상품성 검토하여 본격 양산된다.

• 블루온의 특징
: 전장 3천585㎜, 전폭 1천595㎜, 전고 1천540㎜로 경차 모닝•마티즈와 비슷한 크기에 고효율의 전기모터와 16.4㎾h의 전기차 전용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81마력, 최대토크는 21.4㎏.m에 달한다.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으로 구동하는 순수 전기차는 배터리 수명과 저장 능력에 따라 차량 성능이 좌우되는 만큼 다른 배터리에 비해 고출력•고용량의 성능을 지닌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적용했다.

최고속도는 시속 130㎞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13.1초로 동급 가솔린 차량보다도 오히려 우수한 가속 성능을 갖춤. 일반 가정용 전기인 220V를 이용한 완속 충전 시에는 6시간 이내에 90% 충전이 이뤄지고, 380V의 급속 충전시에는 25분 이내에 약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2) 정부, 오는 2020년까지 고속전기차 100만대 보급계획 발표
: 정부는 블루온 공개와 함께 오는 2020년까지 고속 전기차 100만 대 보급을 골자로 하는 고속 전기차 육성책을 내놓았다. 중형 전기차 양산 시기도 2014년으로 3년 앞당기기로 하는 등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안을 내놓았다. 오는 2011년부터 양산, 오는 2020년까지 100만대 보급 배터리 교체형 車 개발도 오는 2012년부터 추진한다.

[전기차일정]
2010.10
정부, 정기차 보조금 최대 3000만원 지원 정부 보조금 1500만원, 지자체 보조금 1500만원...일반인 보조금도 같은 수준 될 듯

2010.10
환경부 "국내 개발 전기차, 충전기 평가사업 시작"

2010.10
LS전선, 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2010.10
중국 과학기술부, '중국의 청정에너지 과학기술'보고서 발표 중국의 전기차 등 신에너지 자동차 보유량이 오는 2015년 100만대에 달하고 오는 2020년에는 1000만대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2010.11.18
서울시, 그린카 스마트 서울선언 발표 오세훈 "2012년까지 서울에 전기차 12만대 보급"

•2010.11.29 
전기차 보조금 2천만원 지급

•2010.12.7
정부, 그린카산업 발전전략 발표 - 2015년까지 120만대 생산으로 그린카 기술 4대강국 달성 - 2012년부터 전기차 민간 구매시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검토

•정부, 3개 도시에 전기차 보급 추진 [출처:이투데이_2011-04-05]
•고속 전기차 사면 최대 2000만원 보조금[출처:한국경제_2011-04-12]



[ # 테마 히스토리 # ] 

* 2014/04/02
전기車 구매 보조금 지급
: 정부가 올해 제주도민 160명에게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지급한다. 2009년 전기차 활성화방안이 발표된 후 전기차 상용화를 위해 민간에 보조금이 지급되는 건 처음이다. 녹색성장을 표방한 과거 이명박정부와 달리 창조경제를 내세운 박근혜정부가 비싼 차값과 충전인프라 부족 등으로 지지부진한 전기차(EV)시장에 불을 댕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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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3
전기차 택시 나온다
: 이르면 하반기부터 국내 첫 상업용 전기차 택시가 등장한다. 대기 오염 감축과 택시사업자 경영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2일 관련업계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와 대전광역시가 올해 전기차를 이용한 상업용 택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인 고객을 대상으로 민간택시사업자가 직접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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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환경부, 호환성 전기차 충전기 전국에 설치
: 환경부는 전기자동차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자동차메이커별로 각기 다른 충전방식을 소화할 수 있는 급속 공공충전기를 전국에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환경부는 전기자동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형마트, 주요소, 공공주차장 등에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있다. 작년 80개를 설치했고 올해에는 100개를 추가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올해 나오는 르노삼성과 한국GM의 전기자동차는 물론 현대·기아차 모두 다른 급속 충전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모든 차량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공충전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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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9
美·中 전기차 합작사 만든다
: 미시간에 위치한 디트로이트일렉트릭(DE)은 중국 지리자동차와 전기차를 개발하는 합작회사를 만들기로 26일 결정했다. 지리자동차는 현재 스웨덴 볼보가 소유하고 있다. 합작사의 첫 작품은 전기차인 엠그랜드 EC7이 될 전망이다. 지리자동차와 디트로이트일렉트릭은 이 차종을 내년 1분기까지 출시해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양사는 향후 3년 내에 연 3만대 규모로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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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4
전기차 한번 충전 500㎞ 달린다
: 1회 충전 시 전기차 주행거리를 400㎞ 이상으로 늘릴 수 있을까?
현재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이라던 선입견에 업계가 당찬 도전장을 내놓는다. 환경부와 BMW코리아가 14일 공동주최하는 전기차 세미나(e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과 발전 방안)가 주목받는 이유다. 이 세미나엔 BMW뿐 아니라 한국GM과 르노삼성, 삼성SDI, LG전자 등 전기차와 연관된 대부분 업체가 참여해 실질적인 전기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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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7
한화, 전기차 충전기시장 진출
: 한화가 전기자동차 충전기 시장에 진출한다. 하반기 본격 확대되는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포석으로 국내 충전기 시장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화테크엠은 동시에 여러 대의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유니버셜’을 개발하고 하반기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각종 국제 인증도 동시에 추진, 연말에는 해외시장도 두드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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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0
충전기 업계, 전기차 충전인프라 문제해결에 힘 모은다
: 전기차 충전기 업계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충전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에 팔을 걷고 나섰다. 피엔이솔루션·중앙제어·코디에스 등 중소기업과 효성·LS산전·한화테크엠 등 대기업 총 13개 전기차 충전기 업체는 최근 `충전인프라 협의체(EVCIC)`를 발족했다. 초대 위원장으로 정태영 중앙제어 이사를 선임했다. 협의체는 두 개의 전문 분과위원회(법제화, 표준화)를 구성해 충전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기술과 사업에 협력하면서 충전기 업계 대외 공식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정부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는 법·제도 개선과 충전기 표준화 제정에도 주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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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2  
제주도민 전기차 사면 절반 지원한다
: 국내 처음으로 제주도에서 일반인이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때 차량 구입비의 절반을 보조하는 제도가 마련됐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전기자동차를 사는 도민에게 차량 구입비(4500만원)의 51.1%인 2300만원(국비 1500만원, 도비 8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일반인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는 제주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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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7
전기차 2000만원 시대.. 대중화 가속도
: 전기차 대중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부 보조금과 함께 지자체들도 전기차 보급에 나서면서 전기차 구매 비용이 2000만원대로 줄었기 때문이다. 서울시의 경우 전기차를 빌려주는 전기차 카 셰어링 업체에 구매 비용을 지원해주면서 전기차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가 17일 서울, 제주, 강원 등 10개 지자체를 상대로 전기차 보급 사업 설명회에 나서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 업체들과 수입차 업체들까지 국내 시장을 타깃으로 추가 전기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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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2

‘달리면서 무선 충전’ 전기버스 첫 운행
: 달리면서 무선으로 충전을 할 수 있는 전기버스가 도로 위를 달리게 된다. 그동안 놀이공원이나 박람회장에서는 종종 운행을 했지만 일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