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미니홈 미니홈 원격지원
씽크풀
  검색
  토론광장 선물옵션 동호회
투자의맥 이슈테마 시장정보 뉴스
증권TV 문자클럽카톡 스탁론
메이저카드
해외증시 앵커차트
  마이메뉴
이슈테마
주요 일정
오늘의 이슈
오늘의 이슈
이슈 전체보기
증시타임라인
이달의 이슈
테마와 종목
이슈테마 알리미
 
 
 
   
테마보기  
     
철도 테마 http://www.thinkpool.com/itemanal/theme/detailView.jsp?sn=408
[출처:뉴시스]
철도 테마 2013/10/21 15:52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참석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철도관련주들이 주목받았다.
관련종목:  현대제철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하이록코리아  동양강철  리노스  비츠로시스  다원시스  대호에이엘  동아지질  삼현철강  서한  현대중공업  한국종합기술
테마용어
[출처:뉴시스]
[철도시장]
: 철도차량 및 철도시설에 대한 모든 거래를 포괄하며, 이에 따라 철도산업은 철도의 트랙, 노반, 역, 차량 등을 연관하여 체계화하는 시스템을 포괄하는 산업으로써 철도와 관련된 모든 연구 개발, 제조, 판매 등을 포함한다.
테마배경

1) 전세계 철도건설 ‘붐’
: 세계 각국이 철도를 중심으로 한 교통체계 변경을 추진 중이다.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는 철도가 저탄소 녹색수단으로 부각되고 있고, 글로벌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글로벌 주요국들이 인프라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철도 부문에 투자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고속철도 도입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는 시장 규모가 작은 국내시장에서 벗어 브라질과 미국 고속철도사업 등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모색하고 있으며, 정부는 철도를 새로운 고부가가치 수출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 가능성↑
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 맞춰 총 511Km의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비롯해 코레일, 현대로템, 현대중공업 등의 회사가 컨소시엄을 구성 입찰에 참여한 상태다.올해 11월 말 최종 입찰 마감 후 내년 초 우선협상 대상자가 선정될 전망이다.

•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
지난 9월 1일 정부는 광역경제권 간 철도망 확충 사업을 통해 전국을 단일 대도시권으로 통합하는 골자의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미국 플로리다주 고속철도 사업 수주 추진중
미 행정부는 플로리다•캘리포니아 등 13개 노선의 1만3,760km에 고속철도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
국토해양부 계획에 따르면 시속 230km이상 달리는 KTX구간이 현재 368.5km에서 오는 2020년에는 2362.4km로 6배 늘어날 예정임.

• "오바마, 내주 530억불 고속철도망 건설계획 발표" [출처:edily_2011-02-09]
• GTX, 3개 노선 동시 추진[출처:edily_2011-03-11]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일산 킨텍스~동탄, 서울 청량리~인천 송도, 의정부~군포 금정 등 3개 노선이 내년 말부터 구축된다.
•전국의 거미줄망화...고속철 시대 도래 [출처:EBN산업뉴스_2011-04-03]




[ # 테마 히스토리 # ]
*2013/04/04
국토부, GTX 파주까지 연장 검토
: 국토교통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중 하나인 일산~수서(동탄) 간 노선을 파주까지 10㎞ 정도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50㎞ 거리제한에 묶여 일산(킨텍스)에서 파주를 연결하는 노선 신설에 애로를 겪어 왔다.
구본환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관은 3일 황진하 새누리당ㆍ윤후덕 민주통합당 주최로 열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의 현안과 추진과제’에 대한 토론회에서 “철도 지정기준을 현행 50㎞에서 10㎞ 정도를 유동적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대광법 시행령 개정안’ 마련 의지를 밝혔다.
>
관련기사 보기


* 2013/05/14
유정복 안행부 장관 “GTX·복지비용 지역여론 수렴, 지방행정체제 개편 지속 논의”
: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13일 본보와 인터뷰에서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은 수도권 규제완화, GTX 문제, 복지비용 부담 문제”라면서 “지역 여론과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관련 기사보기


* 2013/05/16
국토부, 연간 111조원 규모 철도 세계시장 ‘노린다’
: 국토교통부가 연간 111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세계 철도시장으로 국내 기업들의 진출을 돕기 위해 전문 인력양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을 위해 이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을 정부차원에서 양성키로 하고, 오는 하반기부터 3개 대학원을 선정해 연간 총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
관련 기사보기


* 2013/05/21
김문수지사 세종시 방문...왜?
: 김문수 경기도지사(사진)가 21일 세종시를 방문한다. 김 지사의 세종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지사는 이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자신의 최대 역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도내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김 지사는 서 장관 및 국토교통부 간부들과 간담회도 갖는다.
>
관련 기사보기


* 2013/06/13
경기도 ‘GTX 프로젝트 살리기’ 올인
: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최대 공약사항인 '대심도 광역급행철도(GTX) 프로젝트 살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사업은 김 지사의 지방선거 핵심공약이지만 박근혜정부가 최근 발표한 '공약가계부'에서 대규모 건설사업 축소방침에 따라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사업의 추진 여부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수년째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는 GTX건설사업의 성과를 내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운영하는 등 사업 추진에 고삐를 죄고 있다.
> 관련 기사보기


* 2013/07/22
박근혜 대통령, 다음주 강원 방문 예정
: 박근혜 대통령은 다음주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강원 제1공약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원주∼여주 복선전철 등 8대 대선공약 이행 여부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관련 기사보기


* 2013/10/21
철도·도로 실크로드 구축… 유라시아 경협 강화해야
: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유라시아 동북부를 철도와 도로로 연결하는 복합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궁극적으로 이를 유럽까지 연결해서 부산을 출발해 북한ㆍ러시아ㆍ중국ㆍ중앙아시아ㆍ유럽을 관통하는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를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관련 기사보기







테마정보
1) 세계 철도시장 현황 및 전망
: 전 세계 철도 시장 규모는 2009년 기준 197조원 정도 되며, 향후 10년간 성장률을 연평균 4~5% , 전체 규모는 약 2,000조원으로 예측되고 있다. (출처 : 독일 SCI Verkehr GmbH) 세계의 철도공급시장은 유럽이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유가로 인한 도로운송분야의 가격경쟁력 약화로 그동안 철도 분야에 대한 투자규모가 적었던 북미시장으로 중심으로 신선건설 및 기존선에 대한 개보수에 대규모 투자가 진행중에 있다.

우리나라 역시 저탄소녹색성장을 주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철도산업을 선정하고 대규모 투자계획를 발표한 바 있으며, 최근 남북교류 증가로 인한 남북철도연결,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운영중인 지하철, 그리고 현재 진행중이거나 계획중인 경전철 및 광역철도 신설 건설등의 건설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철도시장 전체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2) 전세계 신규철도 프로젝트 진행현황(출처_동양종합금융증권)
ㄱ.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루-캄피나스 - 최종 사업자 선정 11월, 1500Km까지 구간 확장 예정 - 한국, 일본, 중국 등 각국 수주전 치열
ㄴ. 미국 - 캘리포니아(LA~샌디에고) - 향후 미국 13개 권역으로 고속철 확대 - 오바마 대통령의 실행 의지 높음
ㄷ. 중국 - 중국 전력 유라시아 횡단 - 오는 2025년 완공목표로 러시아 등과 외교협상 진행 중 - 기술력과 안정성이 부족하다는 평가
ㄹ. 인도 - 총 5개 노선 - 건설에 필요한 기술, 자금 등에 대한 컨설팅 수행 중 - 현재 신칸센 방식 도입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ㅁ. 태국 - 고속철 4개 노선 - 오는 2013년 1차안 완성 - 중국과 합작으로 진행될 예정
관련종목
종목명 관련내용
현대제철
(004020)
국내 최대 및 세계 2위 생산능력의 전기로 철강제조사이자 국내 봉형강류의 40% 이상 시장을 점유
대아티아이
(045390)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제작업체로, CTC(Centralized Traffic Control)를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산화하여 5개(서울,대전,부산,순천,영주) 지역관제실로 분포되어 있는 관제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일괄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철도교통관제시스템을 수주 및 완공
세명전기
(017510)
송, 배전선로용 금구류와 전철용 금구류 및 자동차부품의 제조
하이록코리아
(013030)
유압용 밸브, 초정밀 피팅, 모듈 및 기타 관련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시장에서 원자력, 철도차량의 수주 확대로 인해 당사의 관련 제품 매출이 확대되고 있음. 고속철 제작 기술을 보유한 현대로템에 에어브레이크 모듈을 공급. 특히 브라질 고속철도 사업에 입찰을 내놓은 한국철도컨소시엄에서 현대로템이 참여하고 있으며, 철도차량 모듈의 70~80%를 당사가 공급
동양강철
(001780)
산업용 압출재 분야에서의 기술경쟁력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양산 기반 확보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
리노스
(039980)
무선통신솔루션(모토로라의 디지털 TRS), 디지털방송솔루션(위성 및 지상파 DMB, IPTV, 콘텐츠 전송 솔루션), IT서비스(신용협동조합 전산망), 키플링 및 이스트팩 브랜드 가방유통사업 영위. 디지털TRS 사업은 남부 4대 경찰청과 독점계약 맺고 서비스 중. KTS 2단계, 신분당선, 부산지하철3호선, 부산-김해 경전철 등 철도 무선통신시장에 참여
비츠로시스
(054220)
원방감시제어시스템 전문업체로, 지하철과 철도공사 전철급전, 발전,송배전, 한전과 한수원 및 대규모 플랜트의 전력계통에 적용하는 시스템인 원방감시제어시스템사업을 영위. 철도관제센터의 전력제어에 들어가는 시스템을 주로 납품하고 있으며, 주로 철도공사와 거래를 하고, 인천철도공사 부산 대구 철도공사와 거래
다원시스
(068240)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지하철, 전철을 비롯해 금속 가공에 사용되는 전기로 등 대규모 전력용 특수 전원장치를 공급
대호에이엘
(069460)
현대로템의 1차하청업체로 철도차량 임가공을 맡고 있으며, 고량건설 공법을 보유한 대호산업 등을 계열사로 보유
동아지질
(028100)
40년간 터널굴착과 지반개량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시장 점유율 80%를 차지
삼현철강
(017480)
철도레일, 이형철근, 형강, 강판 생산
서한
(011370)
토목, 건축, 기전
현대중공업
(009540)
전기전자자동촤시스템, 송배전 시스템 생산
한국종합기술
(023350)
현재 한국종합기술을 철도사업분야 중 고속철도 설계, 경량전철 설계, 정거장 설계, 지하철 설계, 철도공사 감리 등의 사업 영위
윗글 ▲ Wearable Device
아랫글 ▼ 스마트그리드 테마
 
회원로그인
쪽지답글마이페이지
실시간 검색 인기 토론방
1 셀트리온 284,500
2 셀트리온헬스 99,000
3 신라젠 62,100
4 우리기술투자 4,210
5 하이셈 3,575
6 필룩스 13,900
7 네이처셀 7,700
8 동성제약 22,950
9 한국항공우주 32,500
10 호텔신라 90,600
고객센터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제안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정보제공윤리강령 | 법적고지 | 공인인증발급안내 | 사이트맵
 
본 사이트에서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정보를 무단 복사,전재 할 수 없습니다.
(주)씽크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15층(여의도동, 미원빌딩) 고객센터 1666-6300 사업자 등록번호 116-81-54775 대표 : 김동진
Copyright since 1999 ⓒ ThinkPool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