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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사상 최대 마감
작성자 : 파이낸셜뉴스          작성일 : 2019/12/21 08:41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중 1단계 무역합의를 두고 낙관론이 커지면서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들이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28%(78.13포인트) 오른 2만8455.0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49%(15.85포인트) 뛴 3221.22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924.96으로 0.42%( 37.74포인트) 올랐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통화에서 시 주석은 1단계 무역합의가 양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이익이라고 밝혔다.

앤드루 슬림먼 모건스탠리투자운용 수석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무역합의, 양호한 경제지표 및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유지하리라는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이 매각에서 방향을 바꾸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말했다.

글로벌 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톰 마틴은 "사람들에게 매각하라고 겁줄만한 설득력 있는 이유가 없는, 연말 랠리의 시작에 불과하다"며 "팔 이유가 많지 않고 사야 할 이유는 몇 가지 있다"고 AP에 말했다.

주식시장은 전통적으로 매년 마지막 닷새 동안과 새해 첫 이틀 동안 '산타 랠리'를 연출해왔다고 AP는 전했다.

경제지표 양호하게 나오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도 강화됐다.

미 상무부는 3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전기대비 연율 2.1%를 기록해 잠정치에서 변화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의 예상에도 부합했다.

특히 소비지출과 기업투자 지표가 잠정치보다 개선되는 등 세부 내용도 긍정적이었다. 소비지출은 3분기에 3.2% 늘어, 잠정치 2.9%보다 상향 조정됐다.

여기에 11월 개인소비지출(PCE)도 0.4% 늘어 전월 0.3% 증가보다 더 좋았다. 11월 개인소득은 0.5% 늘어나며 전월의 0.1% 증가에서 대폭 개선됐다.

12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도 99.3으로, 전월 96.8에서 상승했다. 시장 예상 및 앞서 발표된 예비치 99.2도 상회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오른 가운데 에너지가 0.88% 올랐다. 기술주도 0.57% 상승했다.

mjk@fnnews.com 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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