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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핸드메이즈 테일 커스튬의 배럿 반대 시위
14421317 | 2020-10-22 23:14:26

 

[뉴욕=뉴스핌]김근철 기자=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 인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여성들이 22일(현지시간) 미 상원 의원회관 앞에서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을 흉내낸 복장을 한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10.22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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