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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캐나다 총독 관저 나서는 트뤼도 부부
13551613 | 2019-09-12 02:45:00

[오타와 로이터=뉴스핌] 민지현 기자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부인 소피 그레구아르 트뤼도가 11일(현지시간) 캐나다 총독관저인 리도홀을 나서고 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줄리 파예트 총독을 방문, 하원 해산을 공식 요청하고 선거 운동 개시를 알렸다. 2019.09.11.

jihyeon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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