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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속보)
13837299 | 2020-01-19 16:56:11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가 19일 오후 4시30분께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신 명예회장은 이날 병세가 위독해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그러나 이미 위독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듣고 일본에 출장 중이던 신동빈 롯데회장도 급히 귀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그룹 주요 임원진들도 병원에 집결해 있는 상태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달 18일 영양 공급 관련 치료 목적으로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고, 노환으로 인해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모습. 사진/롯데지주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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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병세 급격히 악화…중환자실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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