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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138930)] 3분기에도 은행 중 가장 양호한 실적 시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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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 2021/09/16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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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추정 순익 2,450억원. 대출성장률도 가장 높을 전망


BNK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원을 유지. 3분기 추정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79.6% 증가한 2,450억원으로 컨센서스인 2,000억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 2분기에 대폭 적인 서프라이즈를 시현한데 이어 3분기에도 은행 중 실적이 가장 양호할 전망. 부산과 경남 양행 합산 3분기 대출성장률이 3.6%에 달해 3~4%를 상회하는 증가율이 3분기째 계속되면서 은행 중 대출성장률도 가장 높을 것으로 추정. 2분기의 정리채 권이자수익 증가, 등급 상향에 따른 예보료 감소 등의 비경상 플러스요인이 소멸되면서 3분기 양행 합산 NIM은 전분기와 비슷하겠지만 경상 NIM 상승 추세는 지속될 듯. 높은 성장률로 인해 순이자이익 급증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상반기 급증했던 PF수수료이익이 3분기에도 상당규모 발생될 것으로 추정되고, 전일 코로나 금융지원 6개월 추가 연장 결정에 따라 3분기에도 대손비용은 1,000억원을 하회할 전망. 높은 대출성 장으로 RWA 증가세는 지속되지만 이익잉여금 증가에 따라 3분기 자본비율 하락 폭도 미미할 것으로 판단


외국인 지분율 다시 상승할 때가 됐다. 점차 수급 개선 기대


지난해 초만 해도 52%대였던 외국인지분율이 코로나 발생 이후 47%대로 낮아지더니 11월 중 MSCI 편출 이슈가 발생하면서 작년말에는 36%대까지 하락. 전일 BNK금융의 외국인지분 율은 39.4%로 과점주주와 정부 지분 보유로 유동주식수가 적은 우리금융과 기업은행을 제외하고는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임. 최근 외국인지분율이 점차 확대 중이며 주요 외국계 헤지 펀드들의 미팅 문의가 많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해초 50% 대 초반으로 비슷한 지분율을 보였던 DGB금융의 외국인지분 율이 현재 50%에 근접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BNK금융 외국 인지분율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추정.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


올해 기말배당수익률은 최소 6.5%로 은행 중 가장 높을 듯


올해 추정 순익은 약 7,870억원으로 2020년대비 51.6% 증익이 예상되고, 올해 예상 DPS는 520원으로 지난해 320원 대비약 62.5% 상승 전망. 이조차도 배당성향 21.5%를 가정한 보수적 수치로 실제 DPS는 더욱 상향될 공산이 큼. 지방은행들은 올해 중간배당이 없었기 때문에 기말배당 기준 배당수익률 로는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 배당매력도 월등히 높다고 판단


하나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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