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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11월말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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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 2022/01/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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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원화대출 연체율 0.25%로 역사적으로도 낮은 수준


21.11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25%로 전월말대비 0.01%p 상승(전년동월대비로는 0.09%p 하락)함


11월말 원화기업대출 연체율은 0.31%로 전월말대비 0.01%p 상승(전년동월 대비로는 0.11%p 하락).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4%로 전월말대비 0.01%p 하락(전년동월대비로는 0.04%p 하락)하였으며,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33%로 전월말대비 0.01%p 상승(전년동월대비로는 0.13%p 하락)함


11월말 원화가계대출 연체율은 0.18%로 전월말대비 0.01%p 상승(전년동월 대비로는 0.06%p 하락).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0.11%로 전월말과 유사한 반면(전년동월대비로는 0.05%p 하락)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신용 대출 등) 연체율은 0.36%로 전월말대비 0.03%p 상승(전년동월대비로는 0.06%p 하락)함


4Q21 보수적 충당금적립을 감안해도 2021년(E) 역대 최대실적 예상


11월 연체율 소폭 상승은 신규연체 발생액이 0.9조원으로 전월과 유사한 반면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0.7조원임에 기인. 이에 따라 연체채권 잔액은 5.2조원으로 전월대비 0.2조원 증가함


3Q21까지 대손부담은 크지 않았던 상황. 시장우려와 달리 중소기업 및 자영 업자 대상 원금 및 이자상환유예도 1) 대부분 정부보증 및 담보대출이라는점 2) 국내외 경제회복 가능성 3) 2020년 2.0조원의 보수적 충당금 적립 등을 감안하면 추가 충당금 부담은 크지 않을 전망. 다만 3Q21 누적 지배주주순 이익이 역대 최대실적이라는 점에서 4Q21 보수적 비용선반영에 따른 충당금 증가를 예상하나, 2021년 역대 최대실적 달성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


BNK 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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