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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퀵커머스 불안 vs.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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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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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 2022/05/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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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사업은 점진적 개선 전망


GS리테일의 주요 사업을 세분화하면 편의점, 호텔, 슈퍼, 홈쇼핑, 디지털, 개발사업, 랄라블라, 펫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가운데 개발/랄라블라/홈쇼핑은 중립적이고, 호텔은 리오프닝 효과로 회복이 예상되며, 펫 사업 손실을 상쇄할 수 있다. 결국, 향후 실적개선의 관건은 편의점과 슈퍼, 디지털이다. 편의점 사업은 회복 가능성이 높다. 업황은 회복 중에 있고, 전년도 소홀했던 상품 믹스 개선에도 진력하고 있다. 국내 편의점 시장 Top 2 업체로서 기본 역량은 경쟁사에 떨어지지 않는다.


디지털 사업 전망이 향후 주가의 키워드


1분기 디지털/퀵커머스 부문 영업손실은 360억원이었다. 이부문은 2022년 전략적으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다. 지난 분기까지 마케팅비 증가에 의한 것이 컸다면, 이번에는 IT 통합/센터구축 등 인프라 투자에 의한 것이다. 이런 투자비용 증가는 고정비이므로 계속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문제는 얼마큼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이다. GS리테일이 경쟁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GS리테일은 이미 330개 슈퍼가 MFC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용구조와 접근성, 상품믹스 측면에서 유리하다. 편의점 퀵커머스 수요까지 추가적인 매출원이 될 수 있다. 요기요를 인수하면서 900만 소비자군을 확보 하게 되었으니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


목표주가 3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1분기 이커머스 매출은 YoY 32% 증가한 480억원을 기록했는데, 김포 물류센터 가동이 본격화한 3월 GMV는 YoY 80%, 4 월에도 60% 신장했다고 한다. MAU(Monthly Active Users) 도 15만명이나 증가했다. 기존 퀵커머스 사업 효과로 슈퍼 사업에서 1%p 성장률을 제고시켰다. 5월 24일부터 요마트 1차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퀵커머스 시장이 고성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그 시장에서 GS리테일의 사업구조가 가장 우위에 있는 것도 사실이다. 5월 중순이후 퀵커머스 관련 매출이 의미 있는 숫자로 올라오고, 슈퍼 사업 성장률은 상당히 제고시켜줄수 있다면, GS리테일은 퀵커머스 핵심 사업자로서 Re-rating 될 수도 있다.


하나 박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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