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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 디즈니, 애플, 아마존까지 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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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 2022/05/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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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선호주


2분기부터 구작 판매 확대로 사상 분기 이익 및 하반기 애플/아마존/디즈니 등 다양한 OTT향 오리지널 확대로 또 한번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연내 넷플릭스와의 재계약도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는 <아스달 연대기2>, <스위트홈2> 등 2편의 텐트폴 시즌제도 있다. 하반기 대규모 모멘텀들과 실적 상향 추정 가능성을 감안할 때 올해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넷플릭스의 한국 투자 비중은 아직 5%에 불과


넷플릭스의 1분기 유료가입자가 20만명 감소하면서 한국 드라마 제작사에 대한 우려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국가별 비중을 보면 북미/남미/유럽에서 130만명이 감소했고 아시아태평 양에서는 110만명이 증가했다. 제작비의 효율화 관점에서 보면 제작비가 가입자가 감소하는 곳에서 증가하는 곳으로 이동 해야 맞는 것이고, 한국의 작품을 글로벌에서 보고 있는 상황 이기에 금상첨화이다. 글로벌 제작비 약 20조원 중 한국 투자 비중은 겨우 5%에 불과해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을 만들어낸 한국 지역의 투자는 더 늘어날 여지가 높다.


OTT 다변화는 곧 수익성 확대


디즈니+는 시장의 기대치(450만명)를 크게 상회하는 790만명 으로 증가했고, HBO Max 역시 전 분기 대비 300만명 증가했다. OTT 산업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스튜디오드래곤 역시 2분기 첫 디즈니+ 동시 방영 뿐만 하반기부터 애플/아마존 /디즈니 향 판매가 시작될 것이다. OTT 다변화는 수익성 개선 으로 연결된다. 넷플릭스향 판매는 2019년 말 콘텐트리중앙과 함께 3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그 때와 지금의 한국 제작사들의 위상이 다르다. 즉, 장기 공급 계약이 없는 타 OTT향 판매 작품의 동시 방영 판매가가 최소 비슷하거나 더높을 수 밖에 없다. 또한, 텐트폴 프로젝트 기준 고 수익성이 확인된 <지리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설강화>, <무빙> 등의 작품들은 모두 넷플릭스가 아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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