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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BTS(Best Time for SMR): 옛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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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7 2022/06/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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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하고, 다재다능하게 돌아온 원자력발전


혁신성장팀은 2022년 하반기 원자력 르네상스2.0이 임박했다고 판단하며 국내 원자력 업체들의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다. 글로벌 전력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신재생에너지로의 완전 전환은 아직 시간이 필요하고 석탄, 가스 발전용 원자재는 지정학적 이슈 탓에 공급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이러한 거시적 환경에서 원자력발전은 탈탄소와 발전효율을 동시에 해결하는 해법을 제시하며 정책적 근간을 마련했다. 특히 중소형원전(SMR)이 개발되며 기저발전용으로 국한되어 있던 대형원전과 달리 약 4배 큰 규모의 변동발전 시장 으로 확장중이다. SMR이 이 트렌드를 이끌 것이며, SMR의 선두주자는 NuScale 이다. NuScale의 밸류체인에 주목하는 이유다. 본격 상업운전이 시작되며 주기기및 보조기기를 납품 및 서비스 제공 기업들의 이익 상승폭이 가파를 것이다.


NuScale 외에도 1) 한수원에서 차세대 노형으로 준비중인 i-SMR, 2) 신한울3,4 호 건설재개, 3) 국내 원전수명연장사업, 4) 사용후핵연료처리사업 등에 의해 산업 전반적인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UAE 한국형 원전 수출 내 기존 팀코리아 포함 기업들과 SMR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기반으로 계약 체결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을 주목한다.


1차 원자력 붐이었던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평균 473.5% 주가상승이 있었다. 2차 원자력 붐의 초입기인 2022년은 1) 신정부의 우호적 정책, 2) 강력한 한미원자력기술동맹, 3) SMR의 확장성, 4) 탈원전기간 생존한 기업들의 독과점 구조를 감안 시 그 어느 때보다 국내 원자력 기업들에게 우호적인 상황이다. 위 논점에 해당하는 두산에너빌리티(주기기), 한전기술(설계), 비에이치아이(주/보조기기, 핵연료후처리), 우진(계측기 등)을 Top Picks로 제시 한다. 관심기업으로 미국 NuScale Power도 포함했다.


신한 정민구, 심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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