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쪽지함 이동 ×
Skip to main content

본문내용

증권가속보

게시판버튼

게시글 제목

[비에이치아이(083650)] LNG, 원자력, 수소까지 빈틈없는 모멘텀의 연속

작성자 정보

대감

게시글 정보

조회 287 2022/06/24 08:38
수정 2022/06/24 08:40

게시글 내용

LNG발전, 원자력, 그린수소까지, 에너지 인프라장비 전문기업 BHI


1998년도 설립된 발전용 설비를 설계, 생산하는 에너지인프라 장비 전문기업이다. 2000년대 초 복합화력발전 기술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화력발전사업을 확장하였다. 최근 BHI는 차세대 중소형원자력발전 내핵심 부품 개발, 수소컨소시엄을 주도하며 사업다각화 중이다.


2008~2011년 원자력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시기 평균PER은 20.3배였지만, 원자력사업부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지금 2023년 예상 PER은 5.9배로 업사이드가 크다.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수주 모멘텀들의 가시화가 예상되어 기업가치 재평가 또한 임박하였다 판단한다.


화력복합발전 1위 업체, 원자력 수소에서도 Key Player가 된다


1) 본업 턴어라운드, 2) 원자력 발전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 3) 수소 수전해기술보유로 현재 전력시장의 니즈부터 향후 기술력까지 모두 갖춘 BHI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BHI의 HRSG(LNG발전소 적용 배열 회수로 보일러)는 2021년 글로벌 점유율 1위 등극에 이어 2022년에도 사상 최대 수주량이 예상된다. 한수원, Nuscale을 고객사로 두고 있고, 윤석열 정부의 원자력 중심 에너지 정책 아래 폭발적 수주증가가 기대된다. 수소컨소시엄의 주요 기업으로서 개발중인 수전해장비는 신재생에너지 외에 SMR에도 접목 가능해 성장성이 크다.


2022년부터 굳건한 본업 + 고성장 신사업 = 계단식 성장 예상


2022년 매출액 3,468억원(+47.7%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한다. 매출액은 1) HRSG 수주 증가와 2) 턴키로 공급 하는 관련 보조기기매출액 증가가 이끌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영업이 익률은 이전 염가수주 물량이 상반기까지 잔존하나 매출액 증가에 의한 고정비 상쇄효과가 발생해 흑자전환(OPM 2.0%)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2022년 1분기 기준 약 7,000억원의 수주잔고가 잔존한다. 2023년 상반기부터 원자력발전 수주 본격화와 하반기 관련 매출액 가시화를 감안 시 향후 3년간 꾸준한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


신한금융투자 정민구, 심원용

게시글 찬성/반대

  • 0추천
  • 0반대
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되었다? 자세히보기 →

댓글목록

댓글 작성하기

댓글쓰기 0 / 1000

게시판버튼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