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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052690)] 국내 유일 원자력발전소 설계 기업 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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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0 2022/06/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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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소 및 원자로 설계전문회사


1975년 설립되어 원자력발전소 종합설계와 원자로 계통설계 기술을 보유한 설계 전문회사이다. 한국표준원전 ‘OPR1000’과 차세대 원전 APR1400, 그리고 중소형 원전인 SMAR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자 력발전소 노형을 설계 하였다. 이 외에도 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 재생에너지 사업, 송·배전/변전사업, PM/CM사업 등 에너지 산업 전반에 대한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2년 1분기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액 비중은 원자력 설계 37%, 화력 설계 17%, 원자력/화력 O&M(운영관리) 27%, 환경 및 신재생 18%이다. 최근 모회사인 한국전력의 영업적자 탓에 최대주주 지분 (14.7%) 오버행 이슈는 주가적 리스크로 존재한다.


해외 수출 확장과 차세대 원전 노형 개발을 동시에!


한전기술은 팀코리아 내 유일의 원전 설계기업으로 글로벌 원자력발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 증가가 예상된다. 한전기술은 UAE 바라카 원전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의 설계인증을 받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정부에서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각 원자력발전소별 평균적으로 최소 3조원 규모 수주임을 감안시 국내 유일 설계기업인 한전기술의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한전기술은 1) 안전성을 강화한 APR+ 원자로, 2) 한국형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I-SMR) 개발을 주도하고 있어 향후 수출노형 다변화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2022년을 저점으로 꾸준한 실적 개선 기대


2022년 매출액 4,651억원(+7.4% YoY), 영업이익 163억원(+60.7%, YoY)으로 전망한다. 매출액은 1) EPC프로젝트 증가와 2) 동유럽 중심 해외 수주 본격화가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


한전기술은 2023년부터 신한울 3,4호 원전 건설재개, 노후화원전 수명연장사업, 그리고 동유럽중심 해외수주 본격화를 감안 시 꾸준한 실적성장이 기대된다.


신한 정민구, 심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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