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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코퍼레이션(066980)] 외형 +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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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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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8 2022/06/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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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엔바이오 연결 실적 반영 본격화로 유의미한 외형성장의 해


작년 12월 20일자로 대양엔바이오 인수를 완료하면서 올해부터 연결 실적 반영이 본격화 된다. 대양엔바이오는 꾸준히 300억 이상 매출을 내던 국내 1위 수처리 설비운영 기업으로, 올해는 400억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1분기에 이미 80억 이상을 기록했다. 대양엔바이오가 가진 여러 분야의 기술력 및 레퍼런스를 통해 기존 사업들과도 시너지를 이루어 공공/산업 부문을 아우르는 수처리 토탈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정적인 수주 현황


수처리 EPC 전문기업인 자회사 한성크린텍의 수주 실적도 안정적인 성장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21년 누적 수주 실적은 1,855억원으로, 전년 수주 대비 약 80% 증가하였다. 반도체 산업 분야 수주는 전년 대비 130% 증가한 1,552억원이며, 해외 수주도 172% 증가한 174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영업이익 감소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신규 사업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 올해는 신규 사업(고순도 배관, HVAC, Duct) 수주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상당 수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초순수 관련 국책사업 또한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 늦어도 4분기 중에는 시운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엔워터솔루션은 인수 후 수익성이 높은 사업의 비중을 늘리면서 1분기 영업이익 31%를 기록, 큰 폭의 개선을 보여주었는데, 올해 이러한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클린워터를 포함한 액상 지정폐기물 사업의총 영업이익률은 약 20%로 예상한다. 작년 인수 후 계속 발생하던 이클린워터의 노후화된 장비 교체 비용이 올해까지는 발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꾸준한 사업영역 다각화 예정


동사는 과거 콘텐츠 전문 기업에서 환경 산업에 성공적으로 진입, 전략적 M&A를 통해 환경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향후 종합환경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를 검토, 지속적인 M&A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회사 한성크린텍의 IPO 또한 올해 하반기 주관사 선정을 목표로 계획 중에 있다. 환경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인수하여 외형성장을 노리고 있을 뿐 아니라 수익성 높은 수주 건을 위주로 앞으로도 이익률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상반기 이클린워터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자회사들간 시너지를 통해 효율적인 밸류체인 구축, 공공/산업 부문을 아우르는 환경 플랫폼 사업을 전개할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겠다.


한양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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