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쪽지함 이동 ×
Skip to main content

본문내용

종목정보

뉴스·공시

SK네트웍스,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에 100억 투자
2022/05/09 11:03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네트웍스(001740)는 온라인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버킷플레이스는 이번에 2300억원의 투자 유치를 진행했다. SK네트웍스는 소프트뱅크벤처스 출자를 통해 100억원을 투자했다.


'오늘의집'은 국내 홈 인테리어 관련 플랫폼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다. 컨텐츠와 커머스, 시공 중개, 직접 배송, 홈 서비스(수리 및 설치, 이사) 등 주거와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미국, 싱가폴 등 해외 진출도 추진 중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오늘의집은 업계 1위 브랜드"라며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SK네트웍스, 최성환 사내이사 선임..."사업형 투자회사 전환 가속화"
SK네트웍스, 최신원 장남 최성환 사내이사 선임
SK네트웍스, 지난해 영업익 1219억원...전년비 1.7%↓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