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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 화사해졌다"…코웨이, 3色 '노블 인덕션 프리덤'
2022/11/21 14:02 한국경제
코웨이가 '노블 인덕션 프리덤'에 세가지 색상을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개인 취향을 추구하는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검은색 중 심의 인덕션 디자인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코웨이에 따르면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기존 △페블 그레이 △히말라얀 솔 트 핑크에 이어 △오트밀베이지 색상을 추가했다. 오트밀베이지 인덕션(사진)은 부드러운 크림색으로, 어느 공간에나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 특히 흰색 주방 상판과 일체감을 이뤄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고 코웨이 측은 설명했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간 경계선을 없애 전 면적 자유로운 가열이 가능하다 . 상판 전면을 가열공간으로 활용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어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종류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또 화구 당 개별 조작부와 스마트 오토센싱 기능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상판에 용기를 올리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해당 위치 조작부가 활성화되며, 화력과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이동구간을 감 지하기 때문에 처음 맞춰진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이 제품은 전체 화구를 최대 7200와트(W) 출력을 통해 3400W 고화력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종류의 음식을 단시간 내 조리할 수 있다. 화구는 18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패키지로 판매하는 전용 쿡웨어와 함께 이용시 △자동 밥짓기 기능 △3단계 맞춤 팬 온도 유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산뜻한 주방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노블 인덕션의 신규 색상을 추가했다"며 "세계 3대 디자 인상을 모두 수상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 받았기 때문에 주방 인테리어를 중요 하게 생각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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