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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내 당뇨병 걸릴 확률은?…셀바스AI, 뱅크샐러드에 서비스 적용
2022/04/28 15:24 한국경제
셀바스AI는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의 '위험 질병 찾기' 서비 스에 '셀비 체크업'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비 체크업은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6대 암(위암·대장암· ;간암·폐암·유방암·자궁경부암)과 4개 질환(고혈압&midd ot;당뇨·치매·뇌졸중) 등 주요 질환의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신체 지표에 근거한 단순 통계 등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데이 터와 인공지능(AI) 학습모델을 활용해 예측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셀바스AI는 뱅크샐러드의 '내 위험 질병 찾기' 서비스에 셀비 체크업을 적용했다. 개인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같은 연령대의 사용자보다 위험한 질 병이 무엇인지, 어떻게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10년 단위로 주요 질병을 예측하고 미래 발병률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서비스도 있다. 셀바스AI는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 확보, 의료기관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더 구 체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1월 마이데이 터 사업을 전면 시행했다. 고객이 동의하면 은행부터 카드, 보험, 증권, 통신, 공공거래내역 등 총 50개 항목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윤상원 셀바스AI 헬스케어 부문 사업대표는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이 100 일을 넘기며 금융뿐 아니라 의료·건강 관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qu ot;라며 "셀비 체크업을 통해 마이데이터 분야에서 개인에게 가장 밀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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