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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로보틱스, 2022년 상장을 위한 Pre-IPO 투자유치 성공
2021/07/12 09:55 한국경제
러셀로보틱스, 2022년 상장을 위한 Pre-IPO 투자 유치 성공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인 러셀(대표이사 권순욱; 217500)의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가 지난 6월 총 15억원 규모의 보통주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Pre-IPO 성격으로 진행된 이번 투자는 모회사인 러셀과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및 피타자산운용이 참여하였다. 투자자금은 IPO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과 상용화 를 앞둔 신제품의 개발 및 생산능력 확대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러셀로보틱스 는 2차례에 걸쳐 총 35억원 이상의 자금을 유치함에 따라 상장시점까지 필요한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하였으며, 2022년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한국투자증 권을 주관사로 선정하여 준비 중에 있다. 최근 스마트팩토리 업체들이 상장하여 , 좋은 평가를 받는 가운데, 러셀로보틱스도 높은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으로 기대된다. 러셀로보틱스는 러셀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다수의 대기업과 다양한 프로젝 트를 진행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 으로, 지난 5월 착공한 피코이노베이션(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조용준)의 평 택 무인화 스마트 물류센터 프로젝트를 CJ올리브네트웍스와 공동수행하고 있다 . 또한 지난 6월 말에는 LGU+, 동원그룹 계열 BIDC와 부산신항 자동화 물류 사 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러셀로보틱스가 개발한 3방향 무인지게 차, LGU+의 5G통신 기술과 BIDC의 물류창고시스템을 활용하여 작업자 없이 물품 을 재배치하여 창고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특히 본 프로젝트는 기술개발 및 연구개발 협력 단계를 넘어서 러셀로보틱스가 개발 한 3방향 무인지게차를 물류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향 후 관련 매출의 증대도 기대되고 있다. 러셀로보틱스 관계자는 “자사의 표준화된 AGV지게차 및 3방향 지게차는 지난 10년간 50개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물류환경에 맞게 개발된 제품”이라며 “4차산업혁명의 핵심 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공정간 물류 자동화에 앞장설 계획&r dquo;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회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해외진출에 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상장 준비 절차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rdquo ;고 밝혔다. * 이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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