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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울 상반기 매출 87억 달성…전년동기比 191%↑
2021/08/24 11:22 한국경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업체인 솔트룩스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 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30억원)보다 191% 증가한 87억4900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적자는 이어갔지만, 적자폭이 19% 이상 개선됐다. 솔트룩스는 최근 5년 동안 매년 20% 이상의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전통적으 로 매출의 계절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며 상반기에는 적자를 보이다 9월 이후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되는 구조였다. 그러나 올해는 이 기간이 단축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사업이 더욱 확대되어 상장시 제시했던 매출&midd ot;실적 목표를 달성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존 기업이나 공공분야의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뿐만 아니라 메타휴먼을 포함한 메타버스와 개인 고객 대상의 B2C 비즈니스 강화를 통한 사 업확대 및 성장 가속화를 준비 중으로 하반기에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트룩스는 코스닥 상장사 중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기업 중에서는 최초 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지속 가능한 경영 실현을 위한 노력 역시 기울이고 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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